
✅ 기사 정리
- 현황 : 강남3구 및 용산구 등 고가 아파트는 하락폭이 커지는 반면, 강북 등 서울 외곽 15억 미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상승중이다.
- 주요 데이터
- 양천구 0.20%, 중구 0.17%, 중랑구 0.08%, 도봉구 0.06%, 동대문구 0.20%, 성북구 0.19%, 은평/서대문/영등포구 0.17%, 노원구 0.12%
- 2월 서울 아파트 거래 3,219건 중 2,714건 (84.3%)가 15억 이하 매물
- 상승 원인 : 대출 규제로 15억 이하 주택은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 → 실수요자 몰림
✅ 생각 정리
- 돈의 총량이 늘었기 때문에 흐름이 규제를 피해 낮은 곳으로 흘러가고 있다.
- 지속적인 대통령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집을 사야한다는 생각에 실수요자들이 막차를 타고 있다.
- 규제로 인해 아파트의 가치보다는 대출 가능 여부에 따라 선택을 하고 가격이 올라가는 경향을 보인다.
- 주간 0.1% 이상 오르던 시기에 비해 많이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 덜 주목받던 지역들 중심으로 0.1-0.2% 사이의 상승을 보이고 있다.
- 기사들의 대부분이 한강벨트의 급매와 하락, 그리고 매매가에 대한 이야기 뿐이다.
- 1.27 대책으로 공급방안을 내놓았지만 실효가 없었고 지금 심각한 전세매물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 대출 규제가 있는 상황에서 급매가 나와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사람들이 무한정 생겨날 순 없다.
- 비정상적인 규제들로 다주택자들의 매물이 나온다 한들, 거기에서 나오게 되는 세입자와 토허제로 이해 이를 실거줄해야하는 매수자들의 밸런스가 이미 깨졌다고 본다.
- 대출을 통해서 지탱되는 부동산 가격을 대출이라는 사다리가 없이 압박을 통해 공급만 늘린다고 해결할 수 있을까?
- 전세가 폭등과 중/하반기 이후의 정책 방향에 따라 또 분위기는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 떠오르는 질문
- 기사의 마지막 언급처럼 강남의 하락세가 시차를 두고 강북권으로 확산될 것인가?
- 대출로 인한 한계가 명확해 보이는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가 무엇이 될까?
- 서울은 실수요자의 현금+대출이 중요하고 실거주를 해야한다.
- 어느 순간 한계가 생길 수 밖에 없고, 15억→10억→7억→5억대로 내려올 것 같다.
- 하지만 5~7억대에서 사람들은 고민할 것이고 비슷한 가격대의 비규제 지역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 장기적으로 심리는 구리, 만안구, 부천, 부평까지 흘러들어갈 것 같다.
✅ 투자 적용점
- 5급지 앞마당이 없어서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동네들과 실거래가, 호가 등에 대한 정보가 없다.
- 적용점 : 구리 앞마당 이후 노도강, 중랑구 등 인근 지역의 앞마당을 만들자 (천천히)
✅ 1월 신문기사
✅ 2월 신문기사
✅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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