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 정리
- 현황 :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3:1로 급락 (2년만에 최저)
- 주요지표 : 서울 분양전망지수 6.5p 하락 (111.9→105.4)
- 원인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물 증가
- 대출 규제 강화 및 보유세 인상 논의로 매수 대기자들 관망세
- 지난달 서울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 부재
✅ 생각 정리
- 시장의 내용들에 대한 분석은 개인적인 시각이 녹아있기 마련이다.
- 기사의 의견과는 다르게 개인적으로는 매물증가가 원인이기 보다 지금 분양시장이 주춤하는 건 비싼 분양가와 대출 규제 때문이라 생각한다.
- 최근 분양한 강서구 래미안엘라비네는 84가 18억, 구리시의 하이니티는 13억에 달한다.
- 방화뉴타운은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둘 다 가장 좋은 생활권은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운데 분양가는 생각보다 높은 것이다.
- 안전마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주춤을 하는데, 대출 규제로 중도금은 40%까지 밖에 나오지 않아 현금이 많은 사람만 분양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 물론 지금 급매물 가격이 분양가 수준으로 내려오면서 굳이 청약에 목맬 이유가 없기도 하다.
- 하지만 3년 뒤 신축으로 들어오는 가격을 3년 전 가격으로 사는 것이 청약이라는 점에서, 그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다는 걸 이해할 필요가 있다.
- 물론 현실적인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3년이라는 기간동안 충분히 모으거나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청약은 항상 추천한다. (당첨되고 고민하자)
✅ 떠오르는 질문
- 분양 시장이 죽어도 입지 좋고 가격 경쟁력 있는 단지(분양가 상한제)는 계속 인기있겠지?
- 금리, 대출, 정책 등의 이유로 미분양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그건 또 수도권 신축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
✅ 투자 적용점
- 비싸다고 생각되는 청약들의 지금 가격과 인근 아파트 가격을 정리해두고 트래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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