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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최고의 환경+최고의 동료+개인의 성장 [월부학교 성장경험담]

12시간 전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고 투자하고 싶은

월부지니1입니다.

 

 

시간이 어느덧 이렇게 흘러

월부학교 여름학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최고의 환경 속에서,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개인의 성장까지 할 수 있었던 3개월을 돌아보며 

월부학교 성장경험담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독강임투나 3개월 복기

 

독서 


항상 저에게 과제처럼 다가왔던 독서. 

매 복기 때마다 가장 힘들어했고, 가장 채우기 힘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학기도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것”의 1번 리스트에 올라 가장 신경쓰지 못했었는데요, 첫번째달 원온원 당시 이부분에 대해서 튜터님께서 피드백 주셨던 부분은 “한달에 4권의 독서를 해야 한다면 2권은 신규, 2권은 재독으로 채워보세요.”라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책만 읽었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저의 틀에 박힌 생각을 깨주시는 피드백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운영진 필독서와 돈독모, 반독모 책들로 채워야 해서 재독을 한 달이 많지 않았지만 앞으로 제가 계획을 세울 때 재독할 책을 꼭 넣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7월 독서 : 4권

1. 위대한 12주 : https://weolbu.com/s/PePH8NcZo8

 → 이전 지방투자 실전반을 함께했던 천꾸님이 선물해주셨던 책. 12주를 일년처럼 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그렇게 살게 되면 하루를 정말 치열하고 열심히 살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를 시작하면서 이 책을 선택했던 이유는, 월부학교라는 3개월동안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해보고 싶어서였는데, 제대로 적용해보지 못한 것 같아 10월달 재독 책으로 넣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https://weolbu.com/s/PLnrun39gU

 → 솔직히 이야기하면 너무나도 두꺼워서 내용을 다 기억할 수는 없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적용해보고 싶었던 점은 “나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나는 실력이 부족해라는 자신감 없는 태도로 나누는 것이 어려웠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었고,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이것은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아는 “메타인지”로부터 시작되니 스스로와의 대화가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3. 기브앤테이크 : https://weolbu.com/s/PLnrun39gU

 → 월부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일 것 같습니다. 월부학교를 올 때마다 재독하게 되는 책인데, 읽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이번에는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기버의 위치에서는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입니다. 나는 나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극도로 회피하는 성격이었고, 이는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앞으로는 동료들과 대화할 때 “동료의 행동 덕분에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고 “나의 약점”을 먼저 보여주려고 합니다.

4. 후배하나 잘키웠을 뿐인데 : https://weolbu.com/s/PePAjclTMU 

 → 나에게 조금은 어려웠던 책 중 하나. “후배”를 키운다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후배를 키울정도의 위치는 아니라는 생각이 이책을 읽는 데에 거부감을 느끼게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후배의 입장이 되었을 때를 생각해보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싶은 요소는 “민첩성”이었습니다. 튜터님의 입장에서 미리 생각해보고 필요한 요소가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한발자국 앞서 일정을 챙길 수 있는 그런 민첩성이 제가 이 책에서 적용하고 싶은 점이었습니다.

 

 

▶ 8월 : 3권

 1. 리더의 돕는 법 : https://weolbu.com/s/QKzq9hXrTC

 → 도움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도움을 주려고 하기전 중요한 것은 “관계형성”이라는 것을 알려준 책이었는데요, 그 첫걸음은 “상대방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으로부터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저는 “도움 줄 일이 있어야지만 연락할 수 있다”라는 이상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동료라면 “나는 이 사람을 좋아하니까 그냥 연락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또한 저의 판에 박힌 사고를 깨뜨려준 고마운 책입니다.

 2. 워런버핏 삶의 원칙 : https://weolbu.com/s/QKzdyQs1dG

 → 워런 버핏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담은 책인 “워런 버핏의 삶의 원칙”. 이 책은 두고두고 읽으면서 나의 나이대가 변할때마다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BM하고 싶은 점은 "독서광 되기"“건강 잘 챙기기”입니다. 투자생활을길게 하려면 “마인드”와 “건강”은 필수 요소인데요, 버핏 할아버지도 이 점을 반복해서 강조해주셔서 꼭 두가지는 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https://weolbu.com/s/QKzbPAJdB2

 → 이 책에서는 강의는 꾸준하게 듣고, 배운 것을 통해 투자를 지속해 나간다는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세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는데, 세금은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니 세금 강의는 꼭 매년 수강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 9월 : 4권

  1. 저소비생활 : https://weolbu.com/s/Q3XyWBBlyI

 → 결국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아는 일”입니다. 결국 소비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조절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많이 깨달은 책입니다. 행복 또한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찾아갈 수 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2. 원칙 2부 : https://weolbu.com/s/Q3YFTiEoOc 

→ 이 책을 통해서는 “극단적 투명성과 개방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극단적으로 투명해진다는 것은 솔직함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극단적인 개방성은 수용성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의 나는 정말 불투명했다는 것을 지금 많이 느끼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 투명하고 개방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 보도섀퍼의돈 : https://weolbu.com/s/Q3Zr0PjIiM

→ 이책을 읽으면서 한번도 “멘토” 챕터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보지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멘토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지고 멘토님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멘토님을 위해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구분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행복한 성취주의자 : https://weolbu.com/s/Qyl1ufLigg

탁월성 = 행복 + 건강 + 높은 성취율 이라는 한 공식으로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얻어가고 싶은 점은 “건강관리”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내 스스로 건강을 잘챙기면서 살아야 탁월성을 향해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ontinue : 전자책을 통해 틈틈이 독서하기(진짜 도움 많이 됨)

Stop : 독서를 다른 것보다 후순위로 놓지 말기

Start : 매일 독서 커뮤니티 매일루틴에 인증하기  

 

 

강의


월부학교 강의는 매번 들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제가 성장하는 중심에는 항상 이 강의들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번에 줴러미, 프메퍼, 갱지지,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와 룰루랄라7, 반나이, 스리링 선배님의 강의 그리고 양파링 멘토님의 강의까지 들으면서 제가 어떤 것들을 느꼈고, 앞으로 다음 분기 강의를 듣지 않더라도 적용해나가고 싶은 부분들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하는데요, 강의 해주신 튜터님, 선배님, 멘토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강의를 들을 때도 지금처럼 무조건 나에게 하나는 남긴다는 마음으로, 제것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1강 : 줴러미 튜터님 강의 https://weolbu.com/s/O5pM061HDy

→ 줴러미 튜터님께서는 현재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면서 “통화량,기준금리” 또한 우리 투자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해주셨는데요, 이제까지는 제대로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두가지 요소가 우리 투자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행용훈평 또한 기억에 남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과 복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2강 : 프메퍼 튜터님 강의 https://weolbu.com/s/PKOkgVK1NG

→ 프메퍼 튜터님 강의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잘샀다에서 끝나면 안되고 과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 복기해야 한다”라고 말씀해주셨던 부분입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내가 할 수 있는더 좋은 선택은 어디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신 부분도 여전히 기억에 남습니다. 감정적인 제가 감정을 빼려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성자산과 코어자산의 개념도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우리가 팔아야 하고, 보유해야 하는 자산을 대명사로 정의해주시니 뭔가 더 뚜렷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3강 갱지지 튜터님 강의 : https://weolbu.com/s/PoOhm8VVQ0

수도권과 지방의 비교방법이 가장 기억에 남아 이번에 임보 결론에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요, 비규제 수도권이 더 많다면 훨씬 더 많이 비교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본, 만안구 앞마당 늘릴 필요성이 있다는 것 또한 많이 느꼈습니다.

4강 윤이나 튜터님 강의 : https://weolbu.com/s/QDyOpLXBfi

재건축/리모델리과 교통호재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재건축/리모델링 호재에 대해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어떤 시기에 매수하면 어떻게 보유해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몰랐던 용어들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교통 호재도 한판에 정리해주셔서 나만의 교통호재 장표를 만들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강 룰루랄라7, 반나이, 스리링님 선배강의 : https://weolbu.com/s/QRw1mbqhCg

→ 룰루랄라 선배님 강의에서는 한 지역의 흐름을 알기 위해 생활권별 대표단지들을 가져와 정리해보는 장표가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이 장표는 앞마당만들 때 시세 흐름 파트에 꼭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반나이 선배님 강의에서는 “투자당시상황 파악하기”장표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이 장표를 통해서 과거의 상황까지 확인해볼 수 있어, 내가 투자할 당시는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스리링 선배님의 강의에서는 이번 투자로 저에게 필요한 전세셋팅에 대해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세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전세 셋팅 시 꼭 활용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강 양파링 멘토님 강의

→ 양파링 멘토님 강의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당연 “하락장”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투자를 하고 나서 한번도 겪어본 적이 없는 하락장에서 우리는 앞으로 좋은 자산을 사고, 감당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하며 감당가능한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상승장에서 한 투자는 하락장이 오면 그 선택의 결과가 낫낫이 들어난다고 해주신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물이 가득할 때는 모두가 훌륭한 수영선수처럼 보이지만, 물이 빠지고 나면 비로소 진짜 실력을 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앞으로 내가 실력을 잘 쌓지 않으면 하락장에서 때려맞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하락장에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하락장이 오기 전 좋은 투자를 하는 것”이라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Continue : 지금 하는 것처럼 BM장표는 꼭 만들어서 후기에 첨부하기

Stop : 강의 뒤로 밀려서 듣지 않기

Start : 당일 완강, 당일 후기 작성

 

 

 

임장


이번 여름학기에서 서울 1개, 지방 1개, 수도권 1개의 지역을 늘렸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앞마당을 늘리면서 서울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서울/수도권 앞마당이 적어서 항상 내 스스로 벽을 세워버리곤 했지만, 이번에 앞마당을 늘리면서 조금씩 그 벽을 깨부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분

(계획/실적)

7월

8월

9월

현장

10/12

14/16

10/12

부동산

15/15

15/19

5/5

매물임장

30/32

35/36

12/14

 

비록 마지막 달 굉장히 광활한 임장지에 배정되면서 3주의 임장으로 마무리했어야 해서 부동산, 매물임장 개수가 아쉽기는 하지만, 투자를 병행하면서 왕복 13시간이 걸리는 임장지까지 매주 잘 다녀온 것 같아 시원 섭섭한 느낌입니다. 채우지 못한 부분은 계속 매물임장하면서 앞마당에 대한 선명도를 끌어올려야겠습니다.

 

Continue : 매물임장 개수 30개 이상 유지하기

Stop : 투자한다고 해서 임장지 전화임장 게을리하지 말기

Start : 임장지 매물임장은 3일 확보하기

 

 

 

투자


기존 투자금에서 3천만원이 추가로 생겨 더 좋은 단지들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면서 새로이 단지를 타겟팅하고 투자범위를 계속 좁혀나갔는데요, 처음에는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발한발 내딛으면서 이게 맞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재이리튜터님께서 계속 방향성을 알려주셔서 올바른 방향의 투자를 해낼 수 있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투자 외에도 제가 매월 하고 싶었던 것은 언제든지 투자할 수 있는 5분위 시세표였는데요, 이번에 진짜 투자를 하면서 내가 진짜 투자하고 싶을때 나오는 5분위 시세표는 조금 수정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5분위 시세표 작성할 때도 진짜 투자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많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서 1~5급지 전화임장을 하면서 현재 급지별 시장상황에 대해서 많이 느낄수 있었고, 이 활동을 지속해야지만 내가 현장에 남는 투자자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급지별 전화임장은 꼭 지속해나가야지 다짐했습니다.

구분

(계획/실적)

7월

8월

9월

투자

1/0

1/0

1/1

5분위 시세표

O

O

O

 

 

Continue : 5분위 시세표 나의 투자금에 맞춰 만들기

Stop : 투자 진짜 할 것도 아니라는 은연중의 생각 버리기

Start : 1,2호기 매도 후 갈아타기 할 가격대 생각해보고 해당 투자금으로 5분위 시세표 작성하기, 2호기 투자경험담 준비하기

 

 

 

나눔


항상 조금은 힘에 부쳤던 나눔글 작성.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게 쓰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인풋을 넣어 흘러넘쳐 아웃풋이 나오도록 해야한다는 재이리 튜터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지는 못했지만, 말씀해주신 것들을 그대로 따라가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해나가는 사람이 없듯, 해주신 말씀을 토대로 인풋을 넣어 흘러넘치게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속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구분

(계획/실적)

7월

8월

9월

나눔글

6/6

8/8

4/5

Q&A

30/30

35/35

20/20

 

[나눔글 모음 zip]

▶ 7월 : 6개

1. 전화임장이 어렵다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 https://weolbu.com/s/PeRh1UVDZu

2. [다음 달 어디 가지??]26년 7월 서울/경기 중위 매매가, 투자금 : https://weolbu.com/s/PIIIGixre4

3. [다음 달 어디 가지??]26년 7월 광역시/지방 중위 매매가, 투자금 : https://weolbu.com/s/PIIM9cNd9O

4. 무더운 여름, 투자할 수 없어도 월부라는 환경 안에 남아있는 이유 : https://weolbu.com/s/PeRcey7vmI

5. DSR 구애받지 않는 공무원 대출 총정리 : https://weolbu.com/s/PeRbyNqz0c

6. 2700만원에 진행했던 광역시 소액투자, 과연 최선이었을까요? : https://weolbu.com/s/PeRaI4z22s

 

▶8월 : 8개

1. [다음 달 어디 가지??] 26년 8월 서울/경기 중위 매매가, 투자금 https://weolbu.com/s/PtJht6aOw4

2. [다음 달 어디 가지??] 26년 8월 광역시/지방 중위 매매가, 투자금 https://weolbu.com/s/PtJgdc7OpS

3. 지난 6개월 서울 중위가격, 중위투자금 변동 분석 https://weolbu.com/s/QK0vBCVL0k

4. 규제지역 동탄신도시 분위기는?? https://weolbu.com/s/QK0wIC5qUo

5. 모르는 지역에 무작정 전화했더니 생긴 일 https://weolbu.com/s/QK0xIDJM4Y

6. 터진 슬랑이에 테이프를 붙이며 깨달은 것 https://weolbu.com/s/QEqTj1yI0o

7. 1호기 투자를 후회하지 않는 방법, 저는 이렇게 복기했습니다. https://weolbu.com/s/QK1pP8Qvde

8. 나눔글, 도대체 뭘 적어야 해요? https://weolbu.com/s/QK1qmYxjJO

 

▶9월 : 6개

1. 규제지역 안양시 동안구의 분위기는? https://weolbu.com/s/Q3ednHcev2

2. 강의 후기, 아직도 내용 요약만 적으시나요?(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4단계) https://weolbu.com/s/Q3ea1dHnxO

3. [다음 달 어디 가지??] 26년 9월 광역시/지방 중위 매매가, 투자금 : https://weolbu.com/s/QfjK5BjEdS

4.[다음 달 어디 가지??] 26년 9월 서울/경기/인천 중위 매매가, 투자금 : https://weolbu.com/s/QfjMI9yu32

5. 왕복 13시간 임장길에서 찾은, 포기하지 않고 오래 투자하는 법 : https://weolbu.com/s/Q3eVYDIDkM

 

 

Continue : 매월 4개 이상의 나눔글 발행하기

Stop : 마인드 관련 글보다는 나에게 인풋을 낼 수 있는 시세글 작성하기

Start :  매월 서울/수도권/지방 관련 시세글 1개씩 발행하기

 

 

 

 

마지막 반모임 후기 :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마지막달 자주보지 못해서인지 더 많이 아쉬웠던 우리들의 반모임.

그래도 미리 만나 저녁도 같이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람지님의 최임발표 


먼저 람지님께서 최임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람지님 발표에서 튜터님이 피드백 주셨던 부분은 “현재 임장지와 비슷한 가격대의 서울 지역 단지랑 묶어서 계속 트래킹 해볼 것”인데요, 이렇게 묶어서 바라보라고 말씀해주신 이유를 과거 수지vs평촌의 사례를 통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과거에는 수지가 좋을지, 평촌이 좋을지 가격대도 비슷하고 수요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지역이었지만 현재 결과물로 보면 강남접근성이 좋은 수지가 더 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그렇게 비교해볼 수 있는 지역들이 많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비규제 앞마당들끼리도 한번 비교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지축v다산도 예를 들어주셨는데 이 부분에서 “몇개의 업무지구를 커버해볼 수 있는지”까지 함께 생각해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음 임보에서 생활권 별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달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찬부님의 투자경험담


찬부님의 투자경험담은 행동/투자에 대해 나눠서 복기를 해주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렇게 나눠서 복기해보니 훨씬 더 잘 와닿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저도 이 부분은 다음 복기에 활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부님의 1700만원 지방 소액투자 경험담에서 들었던 생각은 “해볼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았구나”입니다. 과연 내가 투자를 하면서 나는 해볼 수 있는 모든 도전을 해보았나?를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1호기 투자를 할 때는 아니었다는 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찬부님은 튜터님과 끈임없이 소통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방향성을 알려드리고, 튜터님과 씽크를 맞추는 작업을 계속 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느끼는 바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 생각을 스스로 정리해보는 과정이 없다면 불가능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부님의 생각은 항상 잘 정리되어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고, BM해야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센즈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To. 나만의 대나무숲 반장님

공감의 아이콘 우리 다비반장님. 

항상 제가 흔들릴 때마다 연락주시고, 이야기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면서도 저라면 이렇게 해볼 것 같다는 방향성을 항상 같이 이야기 해주셔서 

제 흔들리는 마음을 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운영진을 하면서 반장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제가 끝까지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담달에 밥 먹으러 갈테니까 꼭 만나주세용 >_<

 

To.닮고 싶은 찬부님

단단함이 느껴지는 찬부님.

찬부님 덕분에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잘 알게 되었고,

마지막달에 투자한다고 계속 연락주셔서 투자하는 와중에 풀이 죽을때도 다시 힘낼 수 있었습니다.

서로 부반장이라는 이유로 처음에는 개별 연락을 못했지만 후반에 연락 자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다시 만나면 더 친해져요 우리~!!

담 학기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띵~!!

 

To.럽한다님

항상 긍정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우리 한다님

반에 긍정적인 영향과 더불어서 한상 우리만의 “알럽지부! 알럽한다!”를 외치면서 넘 재미나게 해나갔던 것 같아요

한다님 집에 못간게 넘 아쉽지만 광명임장할 때 꼭 갈게요 ㅋㅋㅋㅋ

손님방 비워놔주세요( •̀ ω •́ )✧

 

To. 항상 마음가는 람지님

항상 아이들을 대구에 데려다놓고, 5만보가 넘는 임장을 매일같이 하시던 람지님

람지님이 항상 먼저 주시는 연락에 위로를 받고 한발한발 더 내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상황에 굴하지 않고 해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꼭 람지님 처럼 해내야지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또 다시 월학에서 만나는 그날을 기다릴게요♥

 

To. 마도사님

항상 제부님~하고 불러주시던 우리 마도사님, 아니 마제님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한발 한발 내딛던 마제님을 보면서 굴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고무공도 다시좋아지고 있으니 점점 하나하나씩 원상태를 찾아가실거에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To. 리머님

첫달 맴짝꿍 리머님! 첫달부터 맴짝꿍하면서 많이 친해져서 마음이 많이 갔던 울 리머님

매도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거고, 투자처 찾으면서도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 마음이 여전히 쓰입니다..

그래도 울 리머님도 파란열정의 아이콘!!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지니셨다는 걸 보여주셔서 앞으로의 투자도 잘 마무리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

힘든 부서에 갔지만 굴하지 않고 “어떻게하면 할 수 있을까?”의 마음으로 우리 계속 해나가보아요!!!

 

To. 지평님

우리들의 오뚜기 지평님 :)

첫달부터 체하시고, 두번째달도 산과 더위에 힘드셨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오뚜기처럼 일어나 끝까지 해내시는 지평님을 보면서 진정한 파란열정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50대가되면 투자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지평님을 보면서 “아,나도 할 수 있을것 같다”라는 희망을 심어주신 지평님! 앞으로도 긴 시간 투자자로 살아남아 또다시 월부에서 함께 공부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To. 짱빠님

동갑내기 투자자 짱빠님!

매번 전화할때마다 “무슨일 있어요?” 하던 짱빠님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한 것 같습니다.

내가 아이가 어려도 투자생활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잇었는데 짱빠님 덕분에 나도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던 것 같아요. 자주 임장을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좋은 동료가 생긴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짱빠님도 이런 동료들이 생긴거 너무 좋으시죠?ㅎㅎ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해나가 봐요 우리!

멀리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To. 너무나도 감사한 재이리 튜터님

항상 제 우상이라고 말하고 다녔었는데 이번 학기에 만나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튜터님. 팀 전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것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던 제가 운영진을 하면서, 튜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반을 운영한다는것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본 3개월이었습니다. 조직의 파이를키운다라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막연하게 나마 생각했던 제게 진짜 조직의 파이를 키운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시고, 개인간의 라포 형성이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부반장으로서 한발한발 내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죄송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부족한 학생이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다고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감히 말씀드릴 수 없지만, 속도는 비록 너무 느리지만, 방향성만은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서든 재이리 튜터님께 배워서 저렇게 잘하는구나라는 이야기 들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튜터님! 3개월 동안 많은 애정과 가르침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랑합니다 튜터님 (´▽`ʃ♡ƪ)

 


3개월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성장할 수 있었고, 동료들을 만날 수 있었고, 투자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다 월부학교라는 환경속에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월부학교라는 곳은 이런 곳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월부학교 = 최고의 환경 + 최고의 동료 + 개인의 성장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온다면 이번 복기를 통해 더 나은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사상지평
11시간 전

지니님 저도 최고의 동료를 만나 즐거운 여름학기를 보냈습니다~ 힘든 기억은 어디가고 행복한 기억만 남았네요~

한다한33
10시간 전

알럽지부!! 계속 파이 얘기해서 사과파이 먹고 싶당... 이런 동료도 좋은 동료라고 해줘서 고마워옄ㅋㅋ 힘든 과정에서도 투자까지 결과로 증명해낸 지부님 정말 대단하고 우리 앞으로의 투자생활도 화이팅입니다❤️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용!!!

다람지니
9시간 전

지부님과 식센즈라는 너무 좋은 동료와 함께한 3개월 잊지 못할거에요~ 지부님 보면서 한계란 없다 뭐든 할 수 있구나를 깨달았어요~~!! 넘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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