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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3 부자동네 동부이촌동 반날절 다녀오고 샤넬백이 부끄러워진 사연

26.04.21 (수정됨)

26.04.03 

https://weolbu.com/s/MsXeOGOVSg

 

✅ 본것

  • 진짜 부는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 스스로를 사랑하는 힘이 부족해 겉은 더 화려하게 포장해야했던 시기가 있었다.
  • 비싼 동네 동부이촌동을 임장하면서 수수한 사람들, 명품 로고 하나 없지만 여유가 있고 빛나는 사람들을 보았다.
  • 부의 본질은 자율성과 만족감에 있다.
  •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굳이 타인에게 그것을 과시할 필요가 없다.
  • 자산을 쌓아온 시간만큼 얼굴에도 세월의 흔적이 남는다.
  • 부가 숫자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본인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면 모두 진정한 부자다. 

 

✅ 깨적

  • 여전히 어려운 점이 내가 돈을 많이 쓰고 싶은건지, 충분한 돈으로 하고싶은 걸 하려는 건지
  • 겉은 포장하지 않는건 이제 제법 익숙해지고 있다.
  • 하지만 여전히 미래를 상상할 때는 사고 싶은 걸 사고 먹고싶은걸 먹고 돈을 펑펑 쓰는 모습이다.
  • 앞으로 내가 투자생활을 이어나갈 10년, 20년 동안 나는 더욱 본질에 집중해야할 것 같다.
  • 그리고 그 이후에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내가 뭘 하면서 살 지 생각해봐야한다.
  •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답하고 정리해나가자
  • 적용점 : ‘목표 노트’에 하고싶은 것들 정리해나가기

 

✅ 202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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