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 정리
- 상급지 매도 행렬
- 고가 1주택자들이 보유세 부담으로 매물을 내놓고 있다
- 20년 이상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 경매 낙찰가율
- 중하급지 매수 행렬
- 대출 규제로 6~9억원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노도강, 은평 등) 매수세
- 전세난에 지친 생애최초 매수자들이 유입 (실거주 생애최초 매수자들)
- 증여 급증
-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매 대신 자녀에게 증여를 선택하는 비중이 강남권을 중심으로 늘어남
✅ 생각 정리
- 처음 6.27, 10.15 대책이 나오고 1월 공급대책이 효력이 없자 연일 SNS로 압박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이번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다.
- 여전히 생각이 큰 변화는 없지만 계속되는 압박에 다주택자들의 매물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 어제 월부 라이브를 통해 너나위님이 보여준 내용처럼 상급지는 매물 증가, 중하급지는 거래 증가를 보이고 있고
- 특히 현금흐름 확보가 안되는 은퇴자들이나 고연령자들, 다주택자의 매물이 나오는 지역은 네고도 가능한 상황이다.
- 하지만 이쪽 세상은 현금부자들의 그사세이기 때문에 크게 고려대상은 아니다.
- 반대로 갈아타기를 노리고 매도를 하는 사람들의 매물은 가격 네고가 어렵다.
- 상급지 가격이 조정되고 있고 갈아타기 수요는 정확히 필요한 돈이 있기 때문에 네고가 어렵다.
- 버티는 모드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지금 매물 개수가 77000개 수준으로 몇 주 사이에 엄청나게 늘긴 했지만 5월까지 단기간에 발생하는 현상일 수 있다.
- 반대로 전세와 월세 매물이 경험해보지 못한 수치로 내려가고 있고
- 토허제로 수도권 주요지역은 실거주 의무가 있기에 임차 물건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이다.
- 2017-2018년에 그랬듯 강한 정책 후 3-4개월 하락 및 횡보 추세 이후 매물잠김으로 다시 급등할지는 지켜봐야겠다.

✅ 떠오르는 질문
- 강남권은 사실 지난 2년간 급등해서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호가를 부르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일시적 조정일까 아님 서울 전체 시장의 대세 하락을 알리는 신호일까?
- 여전히 나는 일시적 현상이라 생각된다.
- 하락을 알리는 신호는 하급지부터 무너져야 한다.
정책 규제의 완화 가능성은 있을까?
- 결국 임차 시장이 무너지면 정부가 주거의 공급자 중 하나인 다주택자들에 대해 어느 정도 구멍을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 거기서 공급 대책과 대출 규제 완화와 같은 카드를 쓸까?
- 지금 정부의 강한 모습에서는 그럴 것 같지 않은데, 씨가 마른 전월세 시장에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하다.
✅ 투자 적용점
- 적용점: 정책에 따른 내 감정과 균형잡힌 시각을 위해 자료 정리하고 생각남기기
✅ 1월 신문기사
✅ 2월 신문기사
✅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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