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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4 전세 상승분, 곧 다시 돌아온다 [새벽보기 76]

26.04.23 (수정됨)

24.07.28

https://blog.naver.com/dawnsee1/223527951534

 

✅ 본

  • 22년 초~말까지 역전세를 맞았었고 전세 만기가 돌아왔다 (24년 시점)
  • 전국의 모든 물건들이 2.2-2.3억 사이에 수렴하는 전세금 평등의 시대를 맞이할 땐 어려움도 많았다
  • 모든 다주택자들은 한번씩 역전세를 맞는다.
  • 역전세가 싫은 것도 있었지만 얻은 것도 많다.
    • 정책 효과가 얼마나 전국단위에 영향을 미치는지
    • 매매 전세 가격 수준이 얼마나 중요한지
    • 피하려고 해도 결국은 맞아야만 끝나는 역전세의 속성
  • 24년 기준 수도권 외곽, 지방이라도 전세금이 3억 언더면 빠르게 회복 중이다
  • 서울이 오른 지금, 지방은 상대적으로 싸고 지방 상승의 레벨릭을 높혀줄 것이다.
  • 코로나의 유동성이 모든 재화, 자산, 서비스, 임금의 가격을 한 칸 올렸고 전세도 그것에 영향을 받아 가격 레벨링이 높아진다.
  • 24년은 어떨까?
  • 인구 10만이 안되는 보령의 신축 선호 단지들은 전세금 3억 부근
  • 다른 지방 물건들도 속도의 차이일뿐 똑같다. 
2024년 기준 
2026년 기준 

 

✅ 깨적

  • 최근에 읽었던 전세과 관련된 부동산 책들을 통해 부동산 시스템에서 전세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저평가 및 투자 여부를 전세가를 통해서도 판단해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 그만큼 전세가는 실수요의 니즈가 정확하게 표현되고 있다.
  • 그리고 이를 받쳐주는 건 우리나라만의 전세자금대출 시스템이다.
  • 금액이 크면 하락폭도 크다.
  • 하지만 전세금이 3억대 수준이라면 전세가 10% 빠져도 3천만원으로 급하게 마통을 통해서라도 커버 가능하다.
  • 앞으로 내가 투자할 소액투자 수도권 아파트들은 4억/3억, 5억/3.5억 수준의 아파트들일 가능성이 크다.
  • 적용점 : 소액인 만큼 역전세 리스크가 크지 않음을 이해하고, 역전세를 대비할 수 있는 마통도 잘 준비해두자. 

 


 

✅ 202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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