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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32 서울 공시가 19% 상승 (성동구 29%, 도봉구 2%)

26.03.18 (수정됨)

 

✅기사 정리

  • 지역별 온도차
    • 서울 평균 공시지가가 18.67% 상승  
    • 한강벨트 성동구(29.04%) 폭등
    • 도봉구(2.07%)는 소폭 상승에 그침 (약 14배 차이)
  • 강남 3구의 독주
    • 강남·서초·송파 2025년 상승세가 2021년 불장보다 가파르게 나타나며 자산 격차가 심화됨
  • 가격대별 차별화
    • 6억 원 이하 주택은 4.72% 상승에 그쳤으나
    • 9억 원 초과 고가 주택부터 상승률이 20%를 상회함

 

✅생각 정리

  • 작년 집값이 많이 올랐으니 공시가격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건 당연한거다.
  • 작년 11월 기준이니 4~5급지 중 늦게 오른 지역의 단지들은 공시지가 상승이 거의 없고 나 또한 1% 상승했다..ㅋ
  • 내가 거주하는 곳의 가격이 올라 세금을 크게 내게 된다는 점은 일부 사람들에게 충격일 수 있다.
  • 게다가 그 상승의 원인이 정부가 화폐를 풀어서 인 점을 알게된다면 더욱 화가 날 수 있다.
    • 정부는 화폐를 발행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자산 가격을 상승시킨다.
    • 즉, 정부는 나에게 돈을 쥐어주기도 하지만 사실은 돈의 가치는 녹아내리고 추후 그걸 세금으로 다시 가져간다.
    • 소비쿠폰을 받는다면 그걸 쓸 게 아니라 자산에 재투자해야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 결국 이런 조세 부담은 똘똘한 1채라는 수요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 2주택 이상 공동명의 보유하는 종부세와 1주택 공동명의로 보유하는 종부세는 차이가 엄청 크기 때문이다.
    • 18억과 9억 공제 차이

 

✅떠오르는 질문

  • 보유세를 이기지 못해 매물이 시장에 나올까?
    • 현금흐름이 있는 사람들은 버티거나 다음 세입자 혹은 계갱권에서 상승분으로 충당할 것이다.
    •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뱉어낼 수도 있겠다. 물론 그 과정은 똘1로 갈아타기가 될 것이다. 

 

✅투자 적용점

  • 사람들은 세금에 대한 저항으로 다주택자보다는 1주택자를 선호하게 될 것이다. 점점
  • 부자들은 절세를 고려하기도 하지만 세금이 무서워서 투자를 미루진 않는다고 배웠다.
  • 나는 세금을 더 내더라도 더 많이 버는 자산에 집중할 것이다.
  • 적용점 : 높아지는 보유세를 감당할 수 있게 현금흐름을 잘 준비해야겠다. → 보유세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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