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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3 5천만원 손해였지만 갈아타기 성공했습니다 [딩동댕2]

26.05.27 (수정됨)

26.01.20

https://cafe.naver.com/wecando7/11667271

 

✅ 본

  • 21년 고점에 덜컥 매수했고 동시에 1억 가까이 빠졌다.
  • 아는 지역을 계속 늘려나가면서 공부를 했고 비교평가가 되기 시작했다.
  • 지금 살고있는 곳이 다른 곳 보다 싸다는 걸 느꼈다.
  • 현 아파트가 5천만원 손해구간이었지만 +저축액 +대출을 하면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매수 가능했다.
  • 갈아타기를 하겠다 마음먹고 행동으로 옮겼다.
    • 살고있던 아파트는 해당 생활권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단지 구축
    • 가격도 적정 시세 대비 천만원 낮게 설정(최저가)
    • 1주일 뒤 두 아이를 키우는 30대 부부에게 750만원 더 네고해서 팔았다.
    • 아무리 좋아하는 구축이더라도 하락장에서는 로얄동 고층만 팔렸기 때문에 빨리 파는게 중요
  • 무엇보다 갈아탈 아파트 후보가 있었기 때문에 조금 깎더라도 크게 어렵지 않았다.
  • 전세보증금이 낮게 들어간 입주 1년이 남은 물건을 천만원 네고해서 로얄동을 매수했다 (24년 4월)
  • 2년이 지난 시점, 5천만원의 손해라는 선택이 더 큰 수익을 가져왔다.
  • “내가 가진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매수한다”

 

✅ 깨적

  • 투자 공부를 하다보면 등잔 밑이 어두울 때가 있다.
  • ‘비규제 소액 투자를 해야지’ 마음먹고 달려가다가 문득 최근에 강의를 통해 ‘갈아타기도 가능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어려운 과정일 순 있지만 어떻게든 해보고 내가 갈아탈 수 있는 물건을 찾아보기로 했다.
  • 실거주 2년을 해야하기에 적합한 위치를 찾고 다음달은 영등포를 앞마당으로 만들 계획이다.
  • 지금 당장 손해라는 생각이 들 순 있어도, 장기적으로 더 좋은 매물로 갈아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 6월 임차인 협의 시나리오 + 영등포 앞마당 + 투자 대상 목업 + 투자코칭 → 다음 달 할 일
  • 적용점 : 매도할 때 손해를 보더라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1등 매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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