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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0 잔금 한 지 두 달만에 1호기 매도하고 상급지 갈아타기 했습니다(1) [춘식이]

26.06.05 (수정됨)

25.09.01

https://cafe.naver.com/wecando7/11604358

 

✅ 본

  • 21년 7월 월부에서 첫 부동산 강의를 듣고 내집마련기초반을 통해 실거주집을 매수함
  • 어려운 환경에서 토요일만 임장+새벽4시기상 7시까지 임보쓰고 아등바등 시기를 보냄
  • 일, 육아, 투자 모두 치이다가 지투실에서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음 달 1호기 투자
  • 앞마당 전체 전수조사 + 금액대별 저평가 + 투자금 별 저평가 단지를 뽑아 매물 털기
  • 실거주집에 주담대와 신용대출이 있어 잔금 대비가 안되는 상황
    • 세낀 매물, 주인전세, 매매와 전세 동시 계약 3가지만 가능
  • 부동산 사장님이 점유자(세입자) 분과 친북이 돈독하셔서 집을 보여주셨고 다행히 매수함
  • 잔금 대비가 되지 않음에도 세입자가 퇴거하는 집을 고른 이유 = 전세 매물이 말라가고 귀한 상황
    • 공실+도배+자잘한 수리 = 무리없이 전세 나가지 않을까 생각
    • 복병은 부사님이었고 독점 욕심과 기분파 성격이었음
    •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부동산 전화번호 리스트업과 전세상황 정리하여 뿌릴 준비
  • 전세를 잘 뺄 수 있었던 건 공실(입주 자유), 조건, 컨디션이 좋은 매물이었기 때문
  • 잔금 후 가스레인지 4구 중 2구가 작동하지 않는 점 + 후드가 고장+싱크대 박힘 발견
    • 잔금 후라 매도자에게 수리비를 요구하기 쉽지 않았음
    • 부사님이 세입자와 친해 집 비밀번호를 알려줘 일부 짐을 옮기게 했던 부분도 있었음

 

✅ 깨적

  • 단계별로 어떤 에로사항이 있을 수 있는지 알게되어서 좋았다.
  • 세입자와 돈독한 부사님이라는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
  • 부사님을 잘 만나야 일이 잘 풀린다.
  • 적용점 : 실투경을 통해 미리 발생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 + 일잘러 부사님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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