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원씽
1) 성장하기 (싫어하는 것 LV UP)
- 나눔글을 처음으로 마지막달 10개 달성
2) 2호기 투자하기
- 자유를향하여 멘토님과 다이버즈 반원분들 도움으로 학기 내 2호기 진행
독서
달성: 9권, 독서후기 9개
이번 학기에서 독서에 대해서 막 힘을 주진 않았으나, 독서 후기를 빼먹지 않고
다 썼다는게 뿌듯하다. 지금까지 매달 독서를 2~4권까지 하고 있는데, 독서 후기를 작성한 적은
거의 없었다. 이번 3개월 여름학기를 통해서 독서후기를 쓰면서 습관으로 잡혀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독서후기
2. 기브앤테이크
4. 세이노의 가르침
5. 돈의 심리학
6. 생각의 비밀
7. 잘쉬는기술
8. 행복한 성취주의자
9.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강의
✔1강 줴러미 튜터님 강의
- 상위 1% 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
- https://weolbu.com/s/O5cU0swM16
✔2강 프메퍼 튜터님 강의
- 감정보다 팩트로 투자하는 투자자
- https://weolbu.com/s/PJ9WDXHiXO
✔3강 갱지지 튜터님 강의
- 수도권 지방 비교 평가로 10억 이상 자산 쌓기
- https://weolbu.com/s/PmoTbdvCuc
✔4강 윤이나 튜터님 강의
- 부동산 호재 A to Z
- https://weolbu.com/s/QxmkeW7K6E
✔5강 에이스 선배님 강의
- 선배님들의 찐한 경험 레버리지
- https://weolbu.com/s/QxmoOG7SQQ
✔6강 양파링 멘토님 강의
우리 여름학기 모든 동료분들이 질문 주신것을 양파링님의 경험을 녹이고
나눠주셔서 너무 배울 점이 많았다. 메모장에 정말 많은 글을 적었는데
그 중에서 인상 깊은 점과 BM할 포인트 3개씩만 적겠다.
앞으로 투자자로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부분이 많아서 꼭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인상 깊은점>
1) 하락장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 좋은 자산을 산다
- 감당할 수 있게 투자
- 다음 기회를 잡을 여력
- 내가 가진 자산부터 잘 알아야한다.
2) 세금을 적게 내는게 투자의 목적은 아니다.
- 취득세 아낄려고 덜 좋은 물건 사는거 no
- 중요한 것은 자산의 질을 높이는 것
- 투자는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걸 한다.
3) 투자를 못하는 상황도 성장?
- 투자를 못하는 시간도 투자자의 시간이다.
-> 다음 투자를 위한 더 좋은 판단을 위한 준비 기간
<BM 포인트>
1) 수익이 나지 않은것과 잘못투자한 것은 다르다.
- 그때의 매수판단과 지금 보유 판단은 별개
- 항상 그 시점에서 최선의 판단을 한다.
2) 경험 복기 무엇 기준으로 남길까
-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더 선명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경험복기 3가지 질문
1. 다음에도 반복될 수 있는가?
2. 다른 투자에서도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가?
3. 내가 사전에 통제할 수 있는가?
3) 양을 늘리는지, 실력을 늘리는지
- 의도된 연습을 늘려야 한다.
☆ 나는 무엇을 전보다 더 잘 판단할 수 있게 됬는가?
- 판단 남기기 / 내가 못하는 것 해보기 / 결과로 옮기기
반복-> 피드백-> 수정-> 다시 반복
임장
7월: 서울 하급지 규제 지역 1개
- 서울을 오랜만에 가게 되었는데, 최근에 하급지의 상승효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물건이 많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매물이 거둬지는 경우도 있고 확실히 15억 이하 물건들의 강세가 보였다.
8월: 앞으로 기회를 줄 수 있는 지방 1개
- 지방광역시를 가게 되었는데 현재 공급이 많은 상황에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상승장의 수도권 분위기가 아닌, 매매 가격이 조정되는 시장의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확실히 다른 사람들을 따라 가는 투자가 아니라, 미리 선점하고 들어가는 투자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세삼 느끼게 된 임장이었다.
9월: 투자와 연결된 수도권 비규제 지역 1개
- 1호기 투자와 연결된 지역을 임장하게 되었고, 붙어 있는 지역인데 이 지역이 어떤 위상을 가지는지
그리고 내가 투자한 지역이 이 지역과 비교 했을때 어떤 이점, 불리한 점이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서 굉장히 뜻 깊은 임장이었다. 비교해서 투자까지 진행할 수 있는 지역인 것 같고
각각 지역의 장단점을 파악했다.
투자
7월 반모임 때 결론 발표를 하고 나서 멘토님께서 2호기 투자를 검토해보라고 하셔서
8월부터 투자를 진행한 임장지를 갔다.
첫 투자 물건을 본날로 부터 19일에 매수를 진행 했고, 40곳의 부동산을 갔고, 3개의 물건을 날렸다.
이번 투자는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준 경험이었다.
1) 극한을 배웠다
- 반장님과 매물털기를 하면서, 월부학교 수준에서는 어느 정도 물건을 털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등을 배우면서 내가 이전에 했던 매물 털기가 떠올랐다.
나의 회사 명함을 드리면서, 지방에서 왔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얘기를 많이 나눴다.
매물 털기는 정말 내가 후회가 남지 않아야 한다. ★
한번은 반장님과 함께, 한번은 혼자 매물털기를 하면서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매물털기를 하면서 볼 수 있던 물건을 2호기로 투자하게 된다.
2) 리스크는 상황까지 봐야 한다.
- 리스크 측면이 공급만 리스크가 아니었다.
이번에 자유를향하여 멘토님께 나의 포트폴리오 적인 리스크도 리스크 라는 것을
처음 배우게 되었다. 내가 감당 가능한 부분인지 아닌지, 판단을 못했는데
멘토님께 배우면서 확실히 다양한 리스크에 대해서 배웠다.
3) 물건이 날아가도 행동하라.
- 물건이 날아가도 거기서 주저하지 않고, 행동하는것의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다이버즈 동료분들의 응원과 조언으로 행동을 계속 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서
물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행동했기 때문에 현재 했던 2호기가 아니었어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물건까지 매물 털기 하면서 준비하였고, 순서대로 진행하려고 했다.
결국 행동을 했기 때문에, 저환수원리도 맞는 물건을 여러개 찾을 수 있었다.
나눔
달성: 나눔글 15개 Q&A 15개
나눔글 7월: 2개, 8월: 3개, 9월 10개 / Q&A 7월: 4개 , 8월: 5개, 9월: 6개
나눔글과 Q&A가 달마다 조금씩이라도 늘어서 했던게 뿌듯했습니다.
가장 의미 있었던 것은 나눔글을 월부학교 와서 처음 썼는데, 마지막 달엔 정말 아둥바둥 하면서
10개를 채웠다는게 정말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뜻 깊은 것은 나눔글을 쓰면서, 글을 쓰는 재미를 느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한달에 2개 정도씩은 나눔글을 쓰려고 합니다.
✔나눔글
월부학교 첫학기를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고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1학년 5번 한다고 5학년 되는게 아니라는 말을 왜 하셨는지 크게 느꼈습니다.
모두가 투자에 몰입하는 밀도 있는 곳에서 보낸 3개월은 정말 달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학기를 통해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함이 무엇인지도 깨달았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보다 낮은 수준에 맞춰져 있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이끌어 내는 것이 나의 의지가 아닌 환경이라는 것을 크게 배웠습니다.
부족한 제가 늘 행동을 미루려 할 때 마다 연락 주시고 행동 방향을 말씀해주신 걷는 반장님
늘 우리 반(제가)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신 우지공 부반장님
따스하게 연락 주시고 많이 가르쳐주신 해피율율 부반장님
솔선수범해서 나아가시고, 선배로서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모카라떼7님
유리공을 지키면서 투자에 몰입하고 늘 분위기를 위트 있게 해주시고 정말 BM하고 싶은 임보를 가지신 해적왕D님
우리반의 총무 역할을 해주시면서 공감능력이 좋으신 우리 케빈D님
의지 라는게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시고, 우리반의 다음 행동을 이끌어 주신 뉴원더님
포기 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시고, 늘 우리반 인증을 챙겨주신 센스쟁이 지구의주인은고양이님
저와 함께 해주신 8인의 다이버즈가 있었기에 3개월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다이버즈를 위해서 정말 많이 가르쳐 주시고 다이버즈 한명 한명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정말 정말 정말 너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멘토님의 걸어오신 발자취와, 제자들에게 나눠주시는 인사이트와 마인드를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는데 있어서 정말 큰 기반으로서 발전시키고 성장하겠습니다.
모두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