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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2 6개월 간의 여정 - 1호기 서울3급지로 갈아타기 [기제이]

26.06.09 (수정됨)

25.06.19 

https://cafe.naver.com/wecando7/11550319

 

✅ 본

  • 23년에 계약해 매도 계획이 없던 1호기 → 계갱권 쓰고 27년 매도 계획
  • 24년 여름 부동산에서 세입자가 1호기 집을 사고 싶어한다는 연락을 받음
    • 당시 성동구 임장에서 배액배상 이야기도 나오고 있었음
    • 올수리된 집을 어필해서 시세보다 높게 볼렀고 일단 매물을 내놓는 걸로 마무리됨
    • 가을이 되고 대출규제가 시작되면서 매수 분위기가 사그라들었고 결국 세입자분께 25년 1월에 매도함
  • 매도는 내 뜻대로 할 수 없구나를 깨달음 (환금성에 대해 다시 생각)
  • 24년 가을부터 매물 찾기 시작
    • 투자금+1억으로 매물들을 찾음
    • 24년은 많이 깎이는 시장이어서 기회가 있었다
    • 상속받은 집에 전세 만기 10개월 남았고 시세보다 1억 싼 전세낀 매물 발견
    • 세입자에겐 지금 시세로 전세 재계약 + 매도자에겐 3천+1천 네고
    • 모두 오케이 했는데 부동산에서 세팅한 매물을 기존에 보고 간 투자자에게 연락해서 매도함
  • 물건을 놓치고 타깃 단지를 좁혀서 부동산에 매주 2-3번씩 방문
    • 자연스럽게 투자가능한 매물들이 보였고 마침 이사고 싶어 저렴하게 넘기려는 매물 발견
    • 매수 과정에서 취소될 뻔도 하고 의견 조율도 난항을 겪고 우여곡절이 많았음
  • 그만큼 경험이 쌓였고 경험이 자산임을 느낌

 

✅ 깨적

  • 매도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 시장은 금세 뜨거워졌다가 차가워지기도 한다.
  • 경험이 곧 자산이다. 간접경험도 가치있다.
  • 적용점 : 매도 과정에서도 매수 과정에서도 실패를 자주 경험할 것임을 인지하고 다음 행동으로 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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