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초록도해입니다.
벌써 마지막 강의인 6강후기네요.
양파링 멘토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를 정리해보면서, 3개월 학교를 돌아보겠습니다.
6강 후기
지난 학기에는 “투자 못하는데 뭘해야 할까요?” 라는 고민이었는데,
이번학기에는 “투자 하려는데 무엇을 고를까요?” 의 고민이 많았다.
양파링멘토님께서는 둘 중 택1을 골라주시기 보다는
우리들이 독립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투자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나만의 원칙을 가질 수 있는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주셨습니다.
# 시장
어떤 시장이 오더라도 우리의 원칙 3가지가 있다. => 하락장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를 위해
1. 좋은 자산을 산다. 2. 감당할 수 있게 투자한다. 3.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여력을 남겨야 한다.
0순위. 내가 가진 자산을 안다
* 워렌버핏: 물이 빠지면 누가 벌거벗고 수영했는지 알 수 있다.
수도권외곽 vs 지방 => 어떤 목표를 가지고 투자하는지 먼저 생각하기
1. 지금 가진 수도권 자산의 가치, 앞으로의 가능성
2. 현재 투자 가능한 지방 자산의 가치와 가격
3. 투자 후 대비할 리스크와 필요한 현금
4. 나중에 어떤 자산으로 갈아탈 것인지
* 매도하고 나오려면 그 지역에서 명확한 특정 수요가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수도권 파급력 있는 호재 확인)
* 수도권이 무조건 더 버는 것은 아니다. 꼭 지방과 가치, 가격, 리스크 비교해보고 선택하기 .
* 결국 원칙은 좋은 것은 사는 것!!
- 수도권 외곽 소액투자 범위 => 내부수요, 유입수요, 이탈수요 3가지를 보고 그 단지를 선택할 명확한 수요가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상승장 후반에서 해야할 행동기준 =>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투자기준이 흔들릴 수 있다. 오르겠지 예측하기 보다는 나중에도 그 가격에 팔릴 수 있는 물건을 골라야하고, 지금 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치 대비 싼 것을 비교해야한다.
- 수도권 10평대 vs 지방 =>
# 투자
- 갈아타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좋은 자산의 기준을 엄격하게 가지고 사는 것이다.
역세권 10평대 vs 비역세권 25평대 등 비교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사고자 하는 목적이다.
투자인지 실거주인지에 따라 다른 선택이 될 수 있다.
- 매수 시 신용대출을 할 수 있지만, 기존 자산에 추가자금 리스크는 없는지 잘 계산하고 해야한다.
- 지방에서 공급이 없다고 무조건 매수수요가 높은 것은 아니다. 매도가 되려면 내 물건의 가격, 상태, 실거주 구매력까지 모두 체크해서 경쟁력을 올려야 한다.
- 매수 기회를 놓치고 견디는 것도 투자 과정이다. 날아가는 물건보다 남아있는 기회를 잡는 투자자가 되자.
- 세입자와의 소통은 CEO 마인드로 나의 편익을 위해 비용을 얼마나 지출할 수 있는지 체크하고, 여러가지 시나리오에 답을 가지고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소통할 수 있다.
- 배려와 투자를 지키는 일은 다른 문제이다. 내 자산을 지키는 것이 투자자의 의무이다!!
# 성장과 지속
- 경험이 많아질 수록 명확하고 선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복기할 때 3가지를 질문해야한다.
1. 다음에도 반복 될 수 있는가? 2. 다른투자에서도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가? 3. 내가 사전에 통제할 수 있나?
- 복기는 객관적사실-판단-결과-원인-다음행동-감정도 함께 적어놔야한다. 같은 감정이 올라오면 스스로 깨닫고 바로잡아 다음액션플랜을 세울 수 있어야한다. => 복기의 결과가 다음에 실제로 했느냐로 이어져야 실력이 쌓인다.
- 양만늘린다고 실력이 늘지 않고 행동에는 “의도”가 있어야한다.
1. 판단을 남기고 2. 내가 못하는 것을 일부러 해보고 3. 행동을 결과로 옮겨본다.
- 스톡지출(나에게 쌓이는 지출)
- 건강과 성장의 밸런스 사이에서 “내리막에서는 속도를 내고, 힘든 오르막에서는 페이스를 조절한다”
투자에서도 절력질주하는 구간과 회복하는 구간으로 나누고 스스로 판단해보고, 어떤 순간에도 0을 만들지 않기.
- 흔들릴 수록 환경에 남아있으라는 멘토님의 말이 와닿았습니다. 흔들리더라도 방향을 잡아주는 튜터님과 동료가 있고, 잘하지 못하더라도 그 방향으로는 계속 머물게 해주는 이 환경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다시 깨닫고, 잠시 멈춰있더라도 포기하지는 않는 시간을 보내도록하겠습니다.
- 채찍질하고 있는 순간도 많았지만 “잘하고 있어요.”"나는 믿었으면 좋겠다"라는 멘토님의 말에 힘입어 한발한발 앞으로 나가보도록하겠습니다.
- 좋은 강의와 질의응답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3개월 회고(26.07.~26.09.)

독서: 11권
[초록도해]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_ 독서후기
C-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30분 독서하는 습관 계속 유지하기
S-늦게 일어나는 날은 건너뛰어지거나 할당량을 다 못읽으니 계속 미뤄지는 것.
S-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할당량 채우고 밥먹기
강의
[월부학교 여름학기 오렌지 여름 4이다처럼 톡! 성장도 톡! 초록도해] 1강 강의후기 - 줴러미튜터님
[월부학교 여름학기 오렌지 여름 4이다처럼 톡! 성장도 톡! 초록도해] 2강 강의후기-10억달성 로드맵에 지름길은 없다. (프메퍼튜터님)
[월부학교 여름학기 진심은 담고, 성장은 폭발💥 초록도해] 3강 강의후기 (갱지지튜터님)
[월부학교 여름학기 진심은 담고, 성장은 폭발💥 초록도해] 4강 강의후기 (윤이나튜터님)
[월부학교 여름학기 진심은 담고, 성장은 폭발💥 초록도해] 5강 강의후기 (룰루랄라7, 반나이, 스리링 선배님)
[월부학교 여름학기 진심은 담고, 성장은 폭발💥 초록도해] 6강 강의후기 (양파링멘토님)
C- 강의 들으면서 후기에 남길 것은 굵은표시로 적어두는 것.
S- 강의 듣고 후기를 바로 쓰지 않고 미루는 것+ BM할 것을 바로 적용하지 않는 것.
S- 여러개 하려고 하지말고 강의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2개만 바로 적용해보기.
=> 어려운걸 따라하기 보다는 일단 실행해보는 성공경험을 쌓는게 중요하다.
임장
7월 - 4급지 서울
언덕이 많았지만 임장은 완수 할 수 있었다. 후순위 생활권 매임을 꼼꼼하게 잡지 못한 것이 아쉽다.
뉴타운과 그 주변 환경까지 가격과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배울 수 있었다.
8월- 지방광역시
공급이 많은 지방광역시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고,
미분양의 차이가 전세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9월- 지방광역시
언덕이 많은 곳이었지만 임장을 완수한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매매가는 보합 및 조정이 가능하지만 전세가는 상승하여 투자금이 줄어들고 있는 현장 확인 할 수 있었음.
8월 지방광역시와 공급과 가격, 분위기를 비교할 수 있었다.
수도권외곽과 지방을 비교할 때 체급이 비슷하다면
추후 매도를 위해서 그 지역에서 선호도가 어떤지를 면밀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나눔 14개
"내가 저 자리에 있어도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고민하시는 분들께 [초록도해]
[월부학교 여름학기 4반 지방공급 시리즈 #5 초록도해] 지방에서 공급이 중요한 이유 : 창원시
"나눌 게 아무것도 없는데요..."라고 생각했던 제게 일어난 변화 _기브앤테이크[초록도해]
[초록도해] 뉴타운이 생기면 "옆 아파트"도 무조건 오를까요? (뉴타운의 호재를 받는 단지 특징)
[월부학교 여름학기 4반 세재개편 시리즈💥초록도해] 8·3 세제개편안,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초록도해] 기대를 버리라는 말이 포기하라는 말은 아니예요.
[초록도해] 싸게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가?
[초록도해] 반값에 찍힌 실거래가의 비밀 : 신탁공매란 무엇인가? (feat. 아파트 공매)
기차 매진일 때 취소표 광클하는 방법(2026.09.01버전)[초록도해]
지방 투자, "공급이 없다"만 보고 끝내면 안 되는 이유 [초록도해]
오피스텔 vs 아파트, 직접 투자해보고 알게 된 차이 [초록도해]
반원들과 함께 나눔글을 작성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알고 있는 것을 아웃풋으로 정리하면서 다시 확인하고 되새겨보는 것이 의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