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서울 아파트 3분위 가격이 12억원을 돌파하고 중산층 3분위 소득의 PIR 20배로 역대급 수치 기록
✔️ 사건 배경 : 집값은 월별로 빠르고 오르는데 비해 소득 증가율은 연 단위로 완만하게 증가 + 대출 규제
✔️ 상세 내용
- 소득 3분위 가구의 연소득은 약 5,800만원으로 3분위 서울 아파트 매매가 평균인 12억을 매수하려면 20년을 모아야 함
- 중산층은 소득 기준이 높아 공공주택이나 청약 대상에서 제외되는 이중 배제 현상 발생
- 자금력이 부족한 수요자들이 노원, 강서, 구로 등 외곽 중저가 시장으로 몰리는 중
✅떠오르는 질문
Q. 부동산에서 20배 PIR은 진짜 높은걸까?
- 부동산에서 PIR은 가구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이다.
- 즉, 주택가격이 비싸지거나 연소득이 줄어들면(?) 수치가 증가한다.
- 2010년대는 PIR이 10-12배 수준, 2020-2021년에는 패닉 바잉이 생기면서 18-19배 수준이었다.
- 해외는 홍콩이 40배, 베이징/상하이 등 30배와 같은 곳을 배제하면 대부분 10-15배 수준이다.
- 최근 국내 주식상승분이 부동산으로 흘러갔을 수도 있다고 본다면 소득 대비 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PIR 지표를 나만의 과열 판독기로 활용해야겠다.
- 직접 데이터를 누적하고 기록하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판단의 기준이 될 것 같다.
- 근데 가만히 보니 아파트가격은 서울 기준으로 보고 소득은 전국 기준으로 본 것도 재미있네.
- 적용점 : PIR 지표 체크해보기
✅새로 알게 된 것
- 대한민국 : 3분위 가구소득 5,805만원, 순자산 2억 1,404만원
- 일본 도쿄와 비교 (해외사이트 기준이라 수치는 국내자료와 다름)
- 도쿄 PIR 20 / 서울 24
- 일본 주담대 금리 1.75% / 한국 4.0%
- 일본 임대 수익률 2.1% / 한국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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