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신문기사 #52 지방은행 대출한도 풀어준다

26.04.23 (수정됨)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5대은행은 1% 미만, 지방은행 4-5%로 풀어준다
✔️ 사건 배경 : 지방 경기 활성화/저신용자 대출 공급과 가계부채 총량 관리를 위해 정책적 차등 부여
✔️ 상세 내용

  • 5대 시중은행은 금융권 목표치 1.5%보다 한참 낮은 1% 미만으로 확정되었다.
  • 지방 경기 활성화(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 저신용자 대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 하지만 2025년 지방은행 가계대출 증가율은 6.3%로 4% 증가율은 문턱이 높아졌다.
  • 인터넷은행 3사도 지방은행과 유사한 목표치를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떠오르는 질문

Q. 지방은행을 통해 주담대를 받아서 수도권 투자할 수 있지 않나?

  • 결국 시중은행에서 원하는 만큼 대출이 안나올 것이기 때문에 상반기가 지나면 수도권 투자자들은 한도가 높은 지방은행이나 인터넷은행으로 우회할 것 같다.
  • 2-3분기 내 시중은행/지방은행/인터넷 은행이 다 소진되면 어떻게 되는거지?
  • 대출 절벽이 오면 주식담보대출, 마통, 2금융권 등 영끌의 우회로가 생길 수 있다.
  • 결국 현금이 부족한 사람들이 높은 금리로 인해 고통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
  • 안정적인 부동산 상승을 생각한다면 대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건 좋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LTV 40% 수준을 유지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은가 생각도 든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상대적으로 지방은행도 좋지만, 인터넷 은행에 대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몰릴 것 같다.
  • 카카오뱅크나 케이뱅크, 토스뱅크의 5% 한도는 새로운 수요를 가져갈 수 있다.
  •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상장되어 있고, 토스뱅크는 상장 준비중이다.
  • 적용점 : 카카오뱅크/케이뱅크 투자 고려해보기 

 

✅새로 알게 된 것

  • 1%의 체감 : 대출 증가율을 1%로 제한하는 행위가 시중은행의 대출 규모를 25년 대비 82%나 줄이는 효과가 발생한다. 27조원의 돈이 부동산으로 흘러가지 못하게 막음으로써 부동산 상승에는 확실히 찬물을 끼얹을 것 같다. 

 

 


✅ 1월 신문기사

✅ 2월 신문기사

✅ 3월 신문기사

✅ 4월 신문기사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0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