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AI 투자 더 쓴다, 올해 $7100억 구글은 되고 메타는 안되는 이유 | 한국경제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고금리/고유가에도 미국 경제는 탄탄한 성장 + 빅테크들의 AI 투자 늘어남
✔️ 사건 배경 : AI 주도권 경쟁으로 기업들은 투자를 늘리고 반대로 Fed는 금리 인하 문턱 높임
✔️ 상세 내용
- 미국 1분기 GDP가 2% 성장하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장을 이룸
- 고용은 역대급으로 강하고 AI 기업들은 투자에 막대한 돈을 씀
- 미국과 이란 전쟁은 계속해서 교착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나 최악은 피했다는 면에서 유가는 진정됨
- AI 기업들은 실적발표를 하면서 $71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투자 계획을 발표
- 메타만 외부에 서비스를 공개하지 않아 철퇴를 맞음
✅떠오르는 질문
Q. 여전히 미국의 금리는 높은 편인데 어떻게 AI에 막대한 투자금을 넣을 수 있을까?
- M7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현금흐름이 좋거나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기업간에도 양극화가 심해져서 결국 돈이 돈을 낳는 시스템이다.
- 우리나라 돈으로 기업이 1000조원을 쓴다는 것인데 한국 국가 예산인 700조 전후보다 훨씬 많다.
- 그만큼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망, 냉각장비, 하드웨어 등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 또 경쟁이 그만큼 심해지고 있고 우리나라의 네이버나 카카오처럼 AI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어제의 소부장 이야기처럼 AI 하드웨어 인프라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
- 적용점 : 캐터필러, 퀄컴 등에 대하 공부해보기
✅새로 알게 된 것
- Fed 내부 분열 : 트럼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Fed 내부에서 3명이나 금리 인하 반대의견을 냈다. 오늘만 사는걸까?
✅ 1월 신문기사
- #01 25년 서울 집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 (26.01.02)
- #02 양도세 중과 유예 5월까지, 거래절벽 가능성도 (26.01.05)
- #03 삼성역 인근 개발로 인한 변화 (26.01.07)
- #04 22년 이후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최다 (26.01.09)
- #05 역세권 오피스텔 수익률 5% 의미? (26.01.12)
- #06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붕괴 (26.01.14)
- #07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 (26.01.16)
- #08 '똘똘한 한채' 장기보유공제 축소 시 양도세 최대 3배 (26.01.19)
- #09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대문 드파인 연희 44대 1 (26.01.21)
- #10 3중 규제에도 못잡는 서울 짒값 (노원, 관악까지 오름세) (26.01.23)
- #11 부동산 상속 통한 절세 (26.01.26)
- #12 하이닉스 80만원, 삼성전자 16만원 신고가 시대 (26.01.28)
- #1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 (26.01.29)
✅ 2월 신문기사
- #14 국토부 장관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 (26.02.02)
- #15 반도체 투톱 시총 100조 증발 vs 개인 4.8조 매수(26.02.04)
- #16 서울 집값 53주 연속 상승 / 외곽으로 상승세 확산(26.02.06)
- #17 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관악/구리 집값 상승) (26.02.09)
- #18 양도세 중과 유예 & 등록임대주택 양도세 중과 & 부동산감독원 권한 부여 (26.02.11)
- #19 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26.02.13)
- #20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 (26.02.20)
- #21 전세금 5% 인상 + 옵션료 꼼수 (26.02.23)
- #22 서울아파트-빌라 전세가율 역전 임박 (26.02.25)
- #23 다주택자 압박에 매물 증가, 전월세 가뭄 유의 (26.02.27)
✅ 3월 신문기사
- #24 다주택자 5월 9일 이후엔 증여 고려 (26.03.03)
- #25 아파트 공시가 열람안 상승 예정 (26.03.04)
- #26 15억 미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올라 (26.03.06)
- #27 국민 모두가 1주택자인 세상은 파라다이스일까?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26.03.09)
- #28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26.03.10)
- #29 매물 쏟아지자 청약경쟁률 2년만에 최저 (26.03.11)
- #30 고가 1주택자 매도 & 강북 생애최초 매수자 주도 매수 (26.03.13)
- #31 수원 영통 아파트값 상승률 1위 (함께 본 뉴스 : 2025년 3월 부동산 전망) (26.03.16)
- #32 서울 공시가 19% 상승 (성동구 29%, 도봉구 2%) (26.03.18)
- #33 미국 연준 2연속 금리동결, 금리 인하 연내 1회 유지 (26.03.20)
- #34 용산 캠프킴 2,500호 공급법안 발의(1.29 공급대책 후속 조치) (26.03.23)
- #35 서울 전세&월세 급감 '임대차 절벽' (26.03.25)
- #36 한국 성장률 전망 1.7% (26.03.27)
- #37 정부의 가계대출 점검, 축소 가능성 (26.03.30)
✅ 4월 신문기사
- #38 서울 아파트 59주 연속 상승 (26.04.03)
- #39 조사기관 별 집계기간/방식 달라 통계 제각각(26.04.06)
- #40 1.7조달러 vs 1.3조 달러 - 엇갈린 스페이스X 기업가치 (26.04.07)
- #41 비거주 1주택 매도 허용에 서울 아파트 매물 575건 증가 (26.04.08)
- #42 호르무즈 통행료 걷어 재건비로 충당 (26.04.09)
- #43 서울 오피스텔 매수세 (26.04.10)
- #44 이란, 테더로 환율 방어 (26.04.13)
- #45 한국 국채 310조 보유중인 외국인 (26.04.14)
- #46 빌라 가뭄으로 외곽 내몰리는 세입자들 (26.04.15)
- #47 현대로템이 '현대위아 방산부문' 인수로 전문성 극대화 (26.04.16)
- #48 정부의 다음 타깃 : 비거주 1주택자 (26.04.17)
- #49 전세보증 90%->70% 하향 검토 (26.04.20)
- #50 IMF 한국 나랏빚 경고 vs 국채 이자비용 GDP 1% 불과 (26.04.21)
- #51 지주택 주요 제도 개선(토지확보율 요건 95%->80%) (26.04.22)
- #52 지방은행 대출한도 풀어준다 (26.04.23)
- #53 서울 아파트, 연봉 20년 모아야 가능 (PIR 확인해보기) (26.04.24)
- #54 인텔 1년새 시가총액 4배 증가 (26.04.27)
- #55 강남권보다 한강벨트 거래량 많아 (26.04.28)
- #56 서울 외곽 전세 고갈로 집 사는 사람 늘어 (26.04.29)
- #57 반도체주 "슈퍼사이클 끝물" vs "장기 호황" (26.04.30)
- #58 미국 AI 올해 예산 $7100억 (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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