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서남부 핵심인 광명의 매매/전셋값이 1년 만에 급반등하여 수도권 상승률 1위를 기록
✔️ 사건 배경 : 2025년 9,300가구 입주 폭탄이 끝나고 2026년 1,800가구 수준으로 급감
✔️ 상세 내용
- 광명 아파트 매매가는 4월 27일 기준 0.31% 올라 수도권 전체서 가장 높은 상승률 (올해 5.35% 상승)
- 이는 수지 7.24% > 동안구 6.25% 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 2025년 4월까지 매매/전셋값 하락했었던 것에 비해 정반대의 분위기
- 2025년 철산자이더헤리티지, 광명자이더샵포레나 등 9,346가구 입주가 끝나고 입주장 효과가 끝남
- 서울과 맞닿아 있으면서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점고 상승 요인
✅떠오르는 질문
Q. 이 흐름이 산본까지도 이어질 수 있을까?
- 과천>>>안양 동안구(평촌)=광명>의왕>군포(산본) 순서로 가격이 흐른다
- 광명의 입주 물량이 끊어지면서 가격이 상승하면 그 반사효과가 어디까지 갈지 고민해봐야한다.
- 하지만 2026년에 의왕에 5천 가구 입주가 있어 수요가 상대적으로 뺏길 수 있다고 본다.
-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접근이 쉬운 산본으로도 흐름이 올 순 있겠지만 의왕 형님이 앞서 입주물량이 있기 때문에 쉽게 상승흐름이 올 것 같진 않다.
- 게다가 의왕에서도 내손동 입주이기 때문에 충분히 산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4호선 라인)로 보인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산본 임장/임보를 작성하면서 인근 지역도 철저하게 살펴보기
- 과천은 보지 않더라도 광명/안양/의왕까지 같이 체크
- 적용점 : 전임/매임 시 안양이나 광명에서 넘어오는 수요 파악하기
✅새로 알게 된 것
- 2026년 누적 상승률 순위 : 수지 > 동안구 > 광명 (구리는?)
✅ 1월 신문기사
- #01 25년 서울 집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 (26.01.02)
- #02 양도세 중과 유예 5월까지, 거래절벽 가능성도 (26.01.05)
- #03 삼성역 인근 개발로 인한 변화 (26.01.07)
- #04 22년 이후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최다 (26.01.09)
- #05 역세권 오피스텔 수익률 5% 의미? (26.01.12)
- #06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붕괴 (26.01.14)
- #07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 (26.01.16)
- #08 '똘똘한 한채' 장기보유공제 축소 시 양도세 최대 3배 (26.01.19)
- #09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대문 드파인 연희 44대 1 (26.01.21)
- #10 3중 규제에도 못잡는 서울 짒값 (노원, 관악까지 오름세) (26.01.23)
- #11 부동산 상속 통한 절세 (26.01.26)
- #12 하이닉스 80만원, 삼성전자 16만원 신고가 시대 (26.01.28)
- #1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 (26.01.29)
✅ 2월 신문기사
- #14 국토부 장관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 (26.02.02)
- #15 반도체 투톱 시총 100조 증발 vs 개인 4.8조 매수(26.02.04)
- #16 서울 집값 53주 연속 상승 / 외곽으로 상승세 확산(26.02.06)
- #17 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관악/구리 집값 상승) (26.02.09)
- #18 양도세 중과 유예 & 등록임대주택 양도세 중과 & 부동산감독원 권한 부여 (26.02.11)
- #19 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26.02.13)
- #20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 (26.02.20)
- #21 전세금 5% 인상 + 옵션료 꼼수 (26.02.23)
- #22 서울아파트-빌라 전세가율 역전 임박 (26.02.25)
- #23 다주택자 압박에 매물 증가, 전월세 가뭄 유의 (26.02.27)
✅ 3월 신문기사
- #24 다주택자 5월 9일 이후엔 증여 고려 (26.03.03)
- #25 아파트 공시가 열람안 상승 예정 (26.03.04)
- #26 15억 미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올라 (26.03.06)
- #27 국민 모두가 1주택자인 세상은 파라다이스일까?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26.03.09)
- #28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26.03.10)
- #29 매물 쏟아지자 청약경쟁률 2년만에 최저 (26.03.11)
- #30 고가 1주택자 매도 & 강북 생애최초 매수자 주도 매수 (26.03.13)
- #31 수원 영통 아파트값 상승률 1위 (함께 본 뉴스 : 2025년 3월 부동산 전망) (26.03.16)
- #32 서울 공시가 19% 상승 (성동구 29%, 도봉구 2%) (26.03.18)
- #33 미국 연준 2연속 금리동결, 금리 인하 연내 1회 유지 (26.03.20)
- #34 용산 캠프킴 2,500호 공급법안 발의(1.29 공급대책 후속 조치) (26.03.23)
- #35 서울 전세&월세 급감 '임대차 절벽' (26.03.25)
- #36 한국 성장률 전망 1.7% (26.03.27)
- #37 정부의 가계대출 점검, 축소 가능성 (26.03.30)
✅ 4월 신문기사
- #38 서울 아파트 59주 연속 상승 (26.04.03)
- #39 조사기관 별 집계기간/방식 달라 통계 제각각(26.04.06)
- #40 1.7조달러 vs 1.3조 달러 - 엇갈린 스페이스X 기업가치 (26.04.07)
- #41 비거주 1주택 매도 허용에 서울 아파트 매물 575건 증가 (26.04.08)
- #42 호르무즈 통행료 걷어 재건비로 충당 (26.04.09)
- #43 서울 오피스텔 매수세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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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현대로템이 '현대위아 방산부문' 인수로 전문성 극대화 (26.04.16)
- #48 정부의 다음 타깃 : 비거주 1주택자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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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IMF 한국 나랏빚 경고 vs 국채 이자비용 GDP 1% 불과 (26.04.21)
- #51 지주택 주요 제도 개선(토지확보율 요건 95%->80%) (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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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인텔 1년새 시가총액 4배 증가 (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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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신문기사
- #59 비트코인 7.5만 달러 방어 분수령, 중동 리스크/금리 변수 겹침 (26.05.04)
- #60 강북 재건축 바람, 상계 이어 중계/하계 (26.05.05)
- #61 광명의 부활, 1년만에 매매/전세 급등 (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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