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서울 재건축재개발 472개 현장 중 착공한 건 60개(12%)에 불과
✔️ 사건 배경 : 전쟁 여파로 인한 공사비 폭등과 이주비 대출 규제(LTV 40%) 맞물림
✔️ 상세 내용
- 26년 착공 재재는 마포5구역(299가구), 문래지준(324가구), 흑석11구역(1515가구), 중구 을지로10지구(오피스) 등 2100여 가구
- 25년 6.27 대책과 10.15 대책으로 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묶였다
- 1주택자는 담보인정비율 40%, 다주택자는 LTV 0% 적용
- 서울에서 이주 중이거나 이주를 앞둔 재재 사업장의 91%가 이주비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
- 서울시는 160억원 규모 이주비 융자지원 사업 신청을 5월 22일까지 받는데 500명 이하 중소규모 재개발/재건축 조합으로 대상을 제한했다
✅떠오르는 질문
Q. 부족한 공급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뭘까?
- 서울은 빈땅이 없기 때문에 기존 아파트/빌라를 철거하고 재건축/재개발 하는 방법이 유일한 공급 대책이다.
- 수도권에서는 빈땅을 찾아서 공급하면 되지만 사람들은 외곽이더라도 역세권 단지인게 중요하다.
- 정부의 재재 방향성은 절차 간소화이지만, 사업성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
- 평당 1000만원에 육박하는 재재 공사비를 생각하면 현실적이지 못하다.
- 부족한 공급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공실 상가를 주거로 전환하는 대책이 아니다.
- 현 상황에서 부족한 공급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아파트 대체재인 빌라와 오피스텔을 짓는 방법 뿐일 것 같다.
- 하지만 이런 단기적인 방향 말고 장기적인 방향에서 3-4년 뒤를 생각하지 못한다면 2020년대 상승장보다 비정상적인 상승장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결국 주거는 필수재(주거)이기 때문에 어딘가에는 살아야한다.
- 신축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대안을 찾을 수 밖에 없고 준신축이나 올수리 구축, 빌라, 오피스텔 등을 선택해야 한다.
- 적용점 : 산본 매물임장에서 투자를 생각한다면 특올수리를 염두에 둬야겠다.
✅새로 알게 된 것
- 정부 딜레마 : 규제를 풀어주자니 일반 가계부채가 걱정이고, 안풀자니 공급이 막히는 상황이다. 결국 정부는 시장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해야하지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오판인 것 같다.
✅ 1월 신문기사
- #01 25년 서울 집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 (26.01.02)
- #02 양도세 중과 유예 5월까지, 거래절벽 가능성도 (26.01.05)
- #03 삼성역 인근 개발로 인한 변화 (26.01.07)
- #04 22년 이후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최다 (26.01.09)
- #05 역세권 오피스텔 수익률 5% 의미? (26.01.12)
- #06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붕괴 (26.01.14)
- #07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 (26.01.16)
- #08 '똘똘한 한채' 장기보유공제 축소 시 양도세 최대 3배 (26.01.19)
- #09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대문 드파인 연희 44대 1 (26.01.21)
- #10 3중 규제에도 못잡는 서울 짒값 (노원, 관악까지 오름세) (26.01.23)
- #11 부동산 상속 통한 절세 (26.01.26)
- #12 하이닉스 80만원, 삼성전자 16만원 신고가 시대 (26.01.28)
- #1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 (26.01.29)
✅ 2월 신문기사
- #14 국토부 장관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 (26.02.02)
- #15 반도체 투톱 시총 100조 증발 vs 개인 4.8조 매수(26.02.04)
- #16 서울 집값 53주 연속 상승 / 외곽으로 상승세 확산(26.02.06)
- #17 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관악/구리 집값 상승) (26.02.09)
- #18 양도세 중과 유예 & 등록임대주택 양도세 중과 & 부동산감독원 권한 부여 (26.02.11)
- #19 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26.02.13)
- #20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 (26.02.20)
- #21 전세금 5% 인상 + 옵션료 꼼수 (26.02.23)
- #22 서울아파트-빌라 전세가율 역전 임박 (26.02.25)
- #23 다주택자 압박에 매물 증가, 전월세 가뭄 유의 (26.02.27)
✅ 3월 신문기사
- #24 다주택자 5월 9일 이후엔 증여 고려 (26.03.03)
- #25 아파트 공시가 열람안 상승 예정 (26.03.04)
- #26 15억 미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올라 (26.03.06)
- #27 국민 모두가 1주택자인 세상은 파라다이스일까?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26.03.09)
- #28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26.03.10)
- #29 매물 쏟아지자 청약경쟁률 2년만에 최저 (26.03.11)
- #30 고가 1주택자 매도 & 강북 생애최초 매수자 주도 매수 (26.03.13)
- #31 수원 영통 아파트값 상승률 1위 (함께 본 뉴스 : 2025년 3월 부동산 전망) (26.03.16)
- #32 서울 공시가 19% 상승 (성동구 29%, 도봉구 2%) (26.03.18)
- #33 미국 연준 2연속 금리동결, 금리 인하 연내 1회 유지 (26.03.20)
- #34 용산 캠프킴 2,500호 공급법안 발의(1.29 공급대책 후속 조치) (26.03.23)
- #35 서울 전세&월세 급감 '임대차 절벽' (26.03.25)
- #36 한국 성장률 전망 1.7% (26.03.27)
- #37 정부의 가계대출 점검, 축소 가능성 (26.03.30)
✅ 4월 신문기사
- #38 서울 아파트 59주 연속 상승 (26.04.03)
- #39 조사기관 별 집계기간/방식 달라 통계 제각각(26.04.06)
- #40 1.7조달러 vs 1.3조 달러 - 엇갈린 스페이스X 기업가치 (26.04.07)
- #41 비거주 1주택 매도 허용에 서울 아파트 매물 575건 증가 (26.04.08)
- #42 호르무즈 통행료 걷어 재건비로 충당 (26.04.09)
- #43 서울 오피스텔 매수세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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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한국 국채 310조 보유중인 외국인 (26.04.14)
- #46 빌라 가뭄으로 외곽 내몰리는 세입자들 (26.04.15)
- #47 현대로템이 '현대위아 방산부문' 인수로 전문성 극대화 (26.04.16)
- #48 정부의 다음 타깃 : 비거주 1주택자 (26.04.17)
- #49 전세보증 90%->70% 하향 검토 (26.04.20)
- #50 IMF 한국 나랏빚 경고 vs 국채 이자비용 GDP 1% 불과 (26.04.21)
- #51 지주택 주요 제도 개선(토지확보율 요건 95%->80%) (26.04.22)
- #52 지방은행 대출한도 풀어준다 (26.04.23)
- #53 서울 아파트, 연봉 20년 모아야 가능 (PIR 확인해보기) (26.04.24)
- #54 인텔 1년새 시가총액 4배 증가 (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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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서울 외곽 전세 고갈로 집 사는 사람 늘어 (26.04.29)
- #57 반도체주 "슈퍼사이클 끝물" vs "장기 호황" (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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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신문기사
- #59 비트코인 7.5만 달러 방어 분수령, 중동 리스크/금리 변수 겹침 (26.05.04)
- #60 강북 재건축 바람, 상계 이어 중계/하계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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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알루미늄 가격 1년 새 47%, 산업계 원가 부담 (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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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막판 토허제 신청 북적 & 비거주 1주택 규제 우려 (26.05.11)
- #65 이주비 규제/공사비 인상, 서울 재건축 착공 12% (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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