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노량진 뉴타운이 고분양가 논란(84기준 25~27억)에도 시장에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 사건 배경 : 강남/광화문/여의도 3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종합행정타운, 서부선 경전철 등 호재가 풍부
✔️ 상세 내용
- 노량진 총 8개구역, 약 9000가구 대단지 평지형 뉴타운이 조성됨
- 노량진역 1호선 9호선과 가까운 1구역과 3구역이 핵심
- 대부분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드파인) 브랜드가 적용되며 고급화 전략 택함
- 대부분 재개발 사업이 후반부(관처)라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어 10억원 이상의 현금이 필요함
✅떠오르는 질문
Q. 노뉴와 흑뉴는 어떻게 평가해야할까?
- 흑석뉴타운은 경사지이긴 하지만 반포에 붙어있는 위치로 의미가 있다.
- 게다가 한강변에 경사지는 ‘한강 조망’이라는 장점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 흑석뉴타운은 0.5급지 정도 더 높게 봐야할 것 같다.
- 노량진뉴타운은 상대적으로 평지에 1만 세대에 가까운 뉴타운으로 의미가 있다.
- 게다가 여의도, 종로, 강남 접근성 밸런스가 매우 좋은 입지다.
- 마포가 영의도, 종로 접근성이 특출하게 좋은 만큼 노량진도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 수 있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노량진 뉴타운의 입주로 분명 주변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 현재 상황에서는 서울시 전체적으로 입주물량도 적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신축 입주로 가격이 크게 흔들릴 것 같지는 않다.
- 다만 장기적으로 특정 시기에 금리나 시장 상황에 따라 매매가까지 흔들릴 수 있다면 투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상도동, 대방동, 그리고 영등포까지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잘 살펴봐야겠다.
- 적용점 : 영등포 앞마당 만들기
✅새로 알게 된 것
-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 84기준 31.3억 거래됨 (신고가)
- 서울 신축에 대한 수요를 보여준다.

✅ 1월 신문기사
- #01 25년 서울 집값 19년 만에 최대 상승 (26.01.02)
- #02 양도세 중과 유예 5월까지, 거래절벽 가능성도 (26.01.05)
- #03 삼성역 인근 개발로 인한 변화 (26.01.07)
- #04 22년 이후 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최다 (26.01.09)
- #05 역세권 오피스텔 수익률 5% 의미? (26.01.12)
- #06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붕괴 (26.01.14)
- #07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 48주 연속 상승 (26.01.16)
- #08 '똘똘한 한채' 장기보유공제 축소 시 양도세 최대 3배 (26.01.19)
- #09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대문 드파인 연희 44대 1 (26.01.21)
- #10 3중 규제에도 못잡는 서울 짒값 (노원, 관악까지 오름세) (26.01.23)
- #11 부동산 상속 통한 절세 (26.01.26)
- #12 하이닉스 80만원, 삼성전자 16만원 신고가 시대 (26.01.28)
- #1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 (26.01.29)
✅ 2월 신문기사
- #14 국토부 장관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 (26.02.02)
- #15 반도체 투톱 시총 100조 증발 vs 개인 4.8조 매수(26.02.04)
- #16 서울 집값 53주 연속 상승 / 외곽으로 상승세 확산(26.02.06)
- #17 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관악/구리 집값 상승) (26.02.09)
- #18 양도세 중과 유예 & 등록임대주택 양도세 중과 & 부동산감독원 권한 부여 (26.02.11)
- #19 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26.02.13)
- #20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 (26.02.20)
- #21 전세금 5% 인상 + 옵션료 꼼수 (26.02.23)
- #22 서울아파트-빌라 전세가율 역전 임박 (26.02.25)
- #23 다주택자 압박에 매물 증가, 전월세 가뭄 유의 (26.02.27)
✅ 3월 신문기사
- #24 다주택자 5월 9일 이후엔 증여 고려 (26.03.03)
- #25 아파트 공시가 열람안 상승 예정 (26.03.04)
- #26 15억 미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올라 (26.03.06)
- #27 국민 모두가 1주택자인 세상은 파라다이스일까?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26.03.09)
- #28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26.03.10)
- #29 매물 쏟아지자 청약경쟁률 2년만에 최저 (26.03.11)
- #30 고가 1주택자 매도 & 강북 생애최초 매수자 주도 매수 (26.03.13)
- #31 수원 영통 아파트값 상승률 1위 (함께 본 뉴스 : 2025년 3월 부동산 전망) (26.03.16)
- #32 서울 공시가 19% 상승 (성동구 29%, 도봉구 2%) (26.03.18)
- #33 미국 연준 2연속 금리동결, 금리 인하 연내 1회 유지 (26.03.20)
- #34 용산 캠프킴 2,500호 공급법안 발의(1.29 공급대책 후속 조치) (26.03.23)
- #35 서울 전세&월세 급감 '임대차 절벽' (26.03.25)
- #36 한국 성장률 전망 1.7% (26.03.27)
- #37 정부의 가계대출 점검, 축소 가능성 (26.03.30)
✅ 4월 신문기사
- #38 서울 아파트 59주 연속 상승 (26.04.03)
- #39 조사기관 별 집계기간/방식 달라 통계 제각각(26.04.06)
- #40 1.7조달러 vs 1.3조 달러 - 엇갈린 스페이스X 기업가치 (26.04.07)
- #41 비거주 1주택 매도 허용에 서울 아파트 매물 575건 증가 (26.04.08)
- #42 호르무즈 통행료 걷어 재건비로 충당 (26.04.09)
- #43 서울 오피스텔 매수세 (26.04.10)
- #44 이란, 테더로 환율 방어 (26.04.13)
- #45 한국 국채 310조 보유중인 외국인 (26.04.14)
- #46 빌라 가뭄으로 외곽 내몰리는 세입자들 (26.04.15)
- #47 현대로템이 '현대위아 방산부문' 인수로 전문성 극대화 (26.04.16)
- #48 정부의 다음 타깃 : 비거주 1주택자 (26.04.17)
- #49 전세보증 90%->70% 하향 검토 (26.04.20)
- #50 IMF 한국 나랏빚 경고 vs 국채 이자비용 GDP 1% 불과 (26.04.21)
- #51 지주택 주요 제도 개선(토지확보율 요건 95%->80%) (26.04.22)
- #52 지방은행 대출한도 풀어준다 (26.04.23)
- #53 서울 아파트, 연봉 20년 모아야 가능 (PIR 확인해보기) (26.04.24)
- #54 인텔 1년새 시가총액 4배 증가 (26.04.27)
- #55 강남권보다 한강벨트 거래량 많아 (26.04.28)
- #56 서울 외곽 전세 고갈로 집 사는 사람 늘어 (26.04.29)
- #57 반도체주 "슈퍼사이클 끝물" vs "장기 호황" (26.04.30)
- #58 미국 AI 올해 예산 $7100억 (26.05.01)
✅ 5월 신문기사
- #59 비트코인 7.5만 달러 방어 분수령, 중동 리스크/금리 변수 겹침 (26.05.04)
- #60 강북 재건축 바람, 상계 이어 중계/하계 (26.05.05)
- #61 광명의 부활, 1년만에 매매/전세 급등 (26.05.06)
- #62 알루미늄 가격 1년 새 47%, 산업계 원가 부담 (26.05.07)
- #63 장기보유주택 매도 러시 (26.05.08)
- #64 막판 토허제 신청 북적 & 비거주 1주택 규제 우려 (26.05.11)
- #65 이주비 규제/공사비 인상, 서울 재건축 착공 12% (26.05.12)
- #66 수도권 ‘세낀 주택’ 매도 허용 (26.05.13)
- #67 한미 증시 사상 최고 & 생산자물가 4년 내 최대 상승 (26.05.14)
- #68 서울 아파트 65주 연속 상승(강남부 제외 모두 상승)(26.05.15)
- #69 송파 거여/성남 수정, 삼전닉스 '셔세권' 주목 (26.05.18)
- #70 현 정부 출범 후 11개월, 서울전세 8.7% 상승 (26.05.19)
- #71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7만명&10조원 (26.05.20)
- #72 반도체/방산 효과로 청주/창원 거래 50% 증가 (26.05.21)
- #73 재건축 투자, 입지 선택의 중요성 (26.05.22)
- #74 케빈워시 연준의장 취임&통화정책 딜레마 (26.05.25)
- #75 천지개벽 앞둔 노량진뉴타운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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