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칼럼 #78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 하지 마세요 [양파링]

26.07.18 (수정됨)

17.04.15

https://cafe.naver.com/wecando7/209191

 

✅ 본 

  • 워킹맘으로 육아/회사/투자 병행을 위해 내집마련 기준을 세움
    • 회사근처 : 이동시간 최소화
    • 친정과 시댁거리 : 육아 도움
    • 강남접근성 : 투자 공부
    • 초등학교 : 도보 5분 이내
    • 편의시설 갖춘 택지
  • 투자가능한 + 내집 이라는 2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 싸게 매수를 했고 전세 한번 돌리고 나서 입주하려고 했다.
    • 매도자, 세입자, 부동산과의 감정싸움에 지치게됨
    • 결국 세를 못맞추고 실입주하면서 욕심이 생겨 주인수리를 하게 됨
  • 멘토님이 ‘항상 최악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던 걸 놓쳤음
  • 자신과의 감정싸움에 진 게 아닌가 생각해봄
  • 충분히 준비 후 선택해도 늦지 않고, 멘토님과 좋은 동료분들에게 많이 질문하자 

 

✅ 깨적 

  • 나는 지금 세입자 조기 퇴거에 대해 충분히 ‘최악을 대비’하고 있는가?
  • 이번주에 연락하기로 해놓고 세입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 연휴 지나고 나서 이야기할까? 등의 생각으로 미루고 있었다.
  • 내일 서울로 돌아가면 바로 문자/전화를 해보고 상황을 정리하자.
  • 변수가 생기고 세입자와 감정싸움을 해야한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내자
  • 모르겠다면 질문을 통해 배우자
  • 적용점 : 7/19(일) 세입자 다시 연락해보기 + 포기하지않기 + 질문하기 

 

 


 

✅ 2026 칼럼

[ 투자 ] 

[ 실전 경험 ] 

[ 시황 / 정책 ] 

[ 마인드 ]

[ 10억 달성기 ] 

[ 갈아타기 ] 

 

댓글 0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