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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4 매도 경험담/배운대로 행동해서 매도했습니다 [에단호크]

26.07.27 (수정됨)

25.02.06

https://weolbu.com/s/PTStuOB0YI

 

✅ 본 

  • 21년 12월 지방광역시 14년식 24평 아파트 내집마련
    • 1.5억에 매수했던 집이 2.8억이 됨 = 1.3억 수익
    • 2.8억 거래 후 거래가 침체됨
    • 최저가 2.5억으로 내렸고 일잘러 부동산님을 통해 한 곳에만 내놓음
  • 2.4억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었지만 매도기회를 놓침
  • 3개월이 지나 2.4억에 팔기로 결심 후 2.43억에 내놓음 = 10팀이 보고감
    • 2.35억에 사겠다는 사람이 나왔음
    • 협상의 기술이 생각나 매수자의 이사일자로 협상함 (최대한 빨리)
    • 2.4억으로 해주고 빨리 이사나가주기로 함 = 사실 언제 이사 가도 상관없었음

 

✅ 깨적 

  • 별게 아닌 것 같아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이사날짜 협상을 했고 5백만원을 지켜냈다.
  • 게다가 언제 이사가도 상관없었기 때문에 ‘저는 언제든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라고 했어도 되는걸, 영리하게 협상카드로 쓴 점이 돋보인다.
  • 갈아타기를 해보는 타이밍이 되니 100만원 단위로 아쉬워진다는 생각도 드는데, 이런 사소한 스킬과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 매도하는 타이밍과 가격도 운이라면 운이고 실력이라면 실력인 것 같다.
  • 최초에 협상하던 가격으로 결국 시간만 지나서 매도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는 매수할 단지가 더 올라있을 가능성도 있다.
  • 적용점 : 갈아타기로 결심했다면 매도할 수 있을 때 매도하고 가능한 한 빨리 갈아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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