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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00 드디어 깨닫게 된 물건을 만든다는 것의 의미 (2호기 투자 복기글) [실행할것]

26.09.03 (수정됨)

26.02.15

https://cafe.naver.com/wecando7/11674914

 

✅ 본 

  • 소액투자자이기에 중소도시 앞마당 만들고 다님
    • 투자자가 너무 많이 왔지만 정작 집을 사지 않아 부사님들이 힘들어하는 지역
  • 매임 예약 꿀팁
    • 매임 예약은 최소 2-3일 전에 구하기
    • 진짜 투자할 것 같은 논리 펼치기
  • 잔금이 2달 남은 리스크 있는 물건이었지만 여러가지 상황에서 ‘비전보드의 목표금액’을 생각하면서 실행
  • 부사님이 협상의 달인이라 빠꼼이 매도자+물건지부사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협상
  • 기존 전세입자에게 새로운 조건을 제시
    • 현 전세금보다 n천만원 올린 금액으로 올리는 대신 일정한 이자율에 맞는 2년치 이자를 선지급해주겠다. 

 

 

✅ 깨적 

  • 실력있는 부사님을 만나는 건 엄청 행운이면서도 휘둘릴 수 있는 리스크이기도 하다.
  • 또한 세입자의 전세금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자.
  • 그 과정에서 튜터님들의 투코를 이용할 수도 있고, 동료들과의 집단지성을 쓸 수도 있다.
  • 적용점 : 갈아타기 과정에서 많이 물어보고 조언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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