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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투경 모음2 (5개, 26.09.21)

26.09.21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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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1호기는 없습니다 [스위밍풀]• 튜터님 찬스로 1차 검증 받고 매물코칭 받음
• 공급 폭탄 지역에서 3년이 아닌 2년 계약 고집 → 투자자에게 매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 1차 협상 금액으로 결국 매수함 (네고는 시도했음)
• 부사님이 일잘러였지만 특약 사항들을 다 넣어주진 않음 (나를 지켜주는 특약은 끝까지 요구해서 넣음) 
• 적용점 : 특약 다시 정리해두자
https://cafe.naver.com/wecando7/10226688
“지방 투자”가 서울 투자의 시작이었습니다 [스위밍풀]• 서울 투자 기회가 왔을 때 0호기와 1호기를 매도
• 상승장에 더 오를거라는 기대감에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놓치고 하락장에 매도함
• 그래도 1억이라는 시세차익을 남겼고 ‘가치있는 걸 싸게 사서 기다리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걸 배움
• 돈이없어서 지방 투자를 해야했지만 덕분에 서울 투자를 할 수 있었다. 
• 적용점 : 차선이 아닌 현실적인 선택 후 계속 이어나가면 된다 (더 싼 매물이 나오는거에 배아파하지 말자)
https://cafe.naver.com/wecando7/11683633
10개 물건을 동시에 협상하면서 깨달은 것들 [스위밍풀]• 가진 투자금 보다 5천~1억 더 높은 물건까지 보게 된다
• 과거에는 조건을 따지면서 투자를 했었는데, 이젠 조건을 정해두지 않고 모든 물건을 보고 거기서 기회를 찾는다. 
• 10번을 실패하더라도 1번만 성공하면 된다. 
• 같은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덜 보는 단지가 생긴다 (사각지대)
• 안될 것 같은 조건도 확률을 높이면 현실이 되기도 한다. 
• 포기하지 않는 태도와 반복된 도전 속에서 만들어진다. 
• 적용점 : 확률을 높이는 행동하기(많이 보기)
https://cafe.naver.com/wecando7/11683116
지방 1호기 수익 실현 후, 수도권에 3호기 투자했습니다 [김작심]• 40만 중소도시에 투자해 2년만에 수도권 투자
• 광역시 vs 수도권 고민 : 감정적으로 지치다보니 그냥 광역시에서 얼릉 투자를 해치우고 싶다는 마음이 커짐 → 지쳐감
• 광역시는 신축이어서 보유는 좋지만 매도할 때 세낀 채로 팔기 어려움
• 수도권은 실거주+투자 수요 많아서 세낀 채로 매도 가능
• 쉬어가더라도 좋은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머물러 있어서 가능
• 적용점 : 결국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의 환경에 머무르자 (월부가 아니더라도)
https://cafe.naver.com/wecando7/11681359
호재라는 신기루에 가려진 부동산의 본질 [골드트윈]• 혼재는 선물이지 본질이 아니다
• GTX-C노선은 24년에 착공실 열고 2년째 착공 미뤄짐 
• 호재가 실현되지 않았을 때의 결과가 무서움 = 미분양
• 2022년 하락장에서 인덕원엘센트로 : 16.3억→9.7억까지 폭락(-40%)
• 안전마진은 투자를 결정할 때 최악의 상황에서도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가치를 확보 (벤자민 그레이엄)
• 호재가 무산되거나 지연되더라도 가격이 무너지지 않을 만큼의 본질적인 입지 가치가 중요
• 적용점 : 호재는 거들뿐 (입지, 위치를 보자)
https://cafe.naver.com/wecando7/116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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