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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투경 모음 7 (5개, 26.09.26)

26.09.2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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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상승분 2억, 올려 받아도 괜찮을까요? [딩동댕2]• 경기 선호도 높은 신축에 투자 → 1년도 안되서 전세 호가 2억 오름
• 실거주 갈아타기를 고려했고 전세가 낮게 껴있어서 호가 대비 천만원 싸게 매수 
• 강남 1시간 이내 갈 수 있는 구축 위주 = 신축은 멀세권이어도 선호도가 높음 
• 입주장이 마무리되고 공급량이 부족해 천 세대가 넘는데도 전세 물량 부족
• 21년 전세 전고점이 6억 정도에 거래되 높은 가격대라고 볼 수 없었다 
• 하지만 혹시 모를 변수로 10% 정도의 역전세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판단
• 적용점 : 전세가가 올라 투자금을 회수하는 건 좋은 일 + 역전세는 항상 대비
https://cafe.naver.com/wecando7/11654548
결국 매도를 해낼 수 있었던 방법 [굿데이3]• 매도에서 중요한 2가지
◦ 부동산 사장님 
◦ 객관적 상황 점검 할 메타인지
• 적극적이고 업에 프라이드를 가진 사장님은 반드시 있다 = 콜백도 잘해주심
• 내 물건 1등 만들기 = 살고 싶은 집의 환경, 매력적인 가격 만들기
• 매일 전임 + 일주엘 한번 현장 방문 
• 부사님 인센티브(추가 수수료)도 제안드리고 적극적으로 소통
• 적용점 : 기존에 쓰던 부동산 사장님이라는 쉬운 선택 하지 말기 (잘하는 사장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일하기)
https://cafe.naver.com/wecando7/11654484
1억 미만으로 광역시 3호기 투자가 가능했던 것은 [찡아찡]• 1억 = 취득세 허들, 편익과 비용 → 어떤 물건을 담을 지 포트폴리오 고민
• 투자의 본질은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아파트 + 감당 가능한 돈 
• 광역시는 매매가도 오르고 전세가도 오르는 분위기 
• 하지만 전세가 없으니까 무작정 희망회로만 돌릴 순 없었다. 
•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가 아니라 전수조사→현장 매물→상위부터 훑고 내려오기
• 취득세 8.4% = 다주택자로 가는 입장료 ↔ 취득세 신용카드나 대출 이용시 내년에 투자를 못하는 상황을 인지
• 지방은 갑자기 투자자들이 몰려 매매물량→전세물량으로 순식간에 바뀜 = 안전하고 빠르게 전세까지 마무리해야함
• 적용점 : 투자를 하면서 본질을 알아야하고 목표가 있어야 한다 = 점검하고 꼭 실전과 월학까지 해보기
https://cafe.naver.com/wecando7/11654478
구축 인테리어 확인사항 [수수23]• 데코타일 철거 시 바닥이 평탄하지 않가 샌딩작업 필요(70-80만원)
◦ 장판을 1.8T→3.2T 되는 두꺼운 장판 이용 (100만원 추가)
• 벽면 곰팡이 제거→누수 가능성→ 단열 공사하면서 체크하기 
• 난방배관+수도배관 = 800만원 → 누수보험으로 진행 
• 세입자 입주 2-3일전 마무리 + 빨래 건조대 인테리어 업체 서비스 요청
• 인테리어 마감 꼼꼼하게 확인 → 잔금 (CEO 마인드)
• 시공 내용을 내가 전부 알고 사진을 찍어둬야함
• 적용점 : 귀찮더라도 인테리어 과정을 정리 + 사진으로 정리해야 소통이 편함
https://cafe.naver.com/wecando7/11654206
군복무와 함께 걸어온 나의 소중한 1호기 이야기 [감또개]• 월부를 소개해준 친구를 시기하면서 정작 행동하지 않음
• 군 복무와 함께 월부를 시작했고 투자가 아닌 공부를 즐기고 있었다
• 전역을 앞두고 월부학교를 하면서 오히려 나의 실력과 상황에 막막해짐
• 리스크 없는 물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가 0이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 투자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오히려 부사님이 제안을 해주시면서 결정할 수 있었음
• 적용점 : 환경과 동료가 가진 힘이 크다 = 멀리서 구경만 하지 말고 나도 들어가자
https://cafe.naver.com/wecando7/116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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