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칼럼 #이제는 간과하기 힘든 수준으로 치닫는 서울 부동산 버블 [삼토시]

26.10.12 (수정됨)

26.10.12

https://weolbu.com/s/RXboO9p6ww

 

✅ 본

  • 3개월마다 발표되는 ‘주택구입부담지수’
    • 지수 100은 중간소득의 가구가 중간가격의 주택을 구입할 때 소득의 25%가 원리금 상환에 필요하다는 의미
    • PIR은 ‘금리’가 배제되어 있어 주택구입부담지수가 실질적인 지표
  • 서울은 185.3으로 소득의 46.3%를 원리금 상환에 써야하는 수준이다
    • 서울 부동산이 간과하기 힘든 버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 2022년 3분기 53.7%
  • 2026년 3분기 특이점
    •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 6월 10.4억 → 8월 10.7억 상승
    • 주담대 금리 6월 4.36% → 8월 4.66% (0.3%) 상승
  • 세제개편 특이점
    • 양도차익 20억 이상 주택의 경우 보유세도 많아질 것
    • 임대사업자 27년 12월 31일까지 중과 배제 → 6.4만호 중 얼마나 나올지
  • 중하급지 매물이 나와 매수세가 이어지면 전월세는 더욱 오르면서 하방지지
  • 반도체 성과급 머니무브가 시작되지 않음
  • 결론 : 조정장이 초래될 가능성 이씀 + 매수의 기회일 수 있다 

 

✅ 깨적

  • 매 시장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부동산 특성상 대출을 받아 집을 사기 때문에 금리와 원리금 영향이 있다.
  • 지금 시장은 특히 투자자보단 실거주자 중심으로 움직이기에 이런 영향을 더 받을 것 같다.
  • 실제 주택구입부담지수를 확인해보면 서울만 유독x100 높다. (경기, 세종 양반이다)
  • 이러한 부담이 가중된다면 당연히 하락세로 이어질 요소 중 하나는 될 수 있다고 본다.
  • 하지만 전국 평균치를 보면 2021-2022년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 다만 개인적으로 볼 때도 매물이 올해 초부터 계속 쌓이고 해소되지 않고 있는 느낌은 있다.
  • 당장 하락장이라는 느낌보다는 오랜 기간 보합을 유지할 수도 있겠다.
  • 결국 대출을 풀어주지 않는 이상 급격하게 수요가 쏠리는 일은 없을 것이고, 10억 이하의 주택에 어느 정도 쏠림을 FOMO로 발생할 수도 있어 보인다.
  • 삼토시님의 의견이 맞다 틀리다보다는 이러한 수치로 생각을 정리하고 접근해보는 논리와 방법이 중요한 것 같다. 

 


 

✅ 2026 칼럼

[ 투자 ] 

[ 실전 경험 ] 

[ 시황 / 정책 ] 

[ 마인드 ]

[ 10억 달성기 ] 

[ 갈아타기 ] 

[실투경 모음]

[부동산 계약서 특약 모음]

댓글 0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