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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투경 모음 13(26.10.05)

26.10.05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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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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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2호기 셀프등기 마쳤습니다 [으니으닝]
  • 법무사 비용이 40만원 이상 불러 셀프 등기하기로 마음 먹음
  • 사전 절차(정부24) → 국민채권매입 → 전자수입인지구매 → 소유권등기이전신청서 → 부동산거래신고필증 → 취득세 신고
  • 매수인/매도인 최종 변동 주소 확인 후 작성
  •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 미리 중도금이나 잔금 전 상환/말소 신청
  • 생각보다 정신없지만 4시간 정도 소요되면 가능
  • 적용점 : 4시간에 40만원까지는 타협하고 외주맡기자!
https://cafe.naver.com/wecando7/11637055
4,500만원으로 첫 투자했던 20대, 4년 만에 수도권으로 갈아탔습니다 [대흙]
  • 지난 4년간 10회 이상의 계약서를 씀
  • 3년 전 사고처럼 1호기를 하고 큰 수익을 얻진 못했지만 매도하고 수도권으로 갈아탐
  •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해서 잃지 않을 투자라고 생각된다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한다
  • 언제든 (다음) 투자 할 수 있는 실력이 자산이다
  • 목적의식이 분명하면 긴 시간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다.
  • 적용점 : 어렵거나 힘들 땐 내 목적/목표를 다시 점검하기 (타임라인 수정)
https://cafe.naver.com/wecando7/11636955
부동산 계약 실전 가이드 [벨라권]
  • 문자 가계약도 정식 계약이다
  • 세안고, 주인전세, 근저당 유무에 따라 문구를 체크하기
  • 본계약에서 등기는 최종적으로 그날 확인 + 오탈자 체크 
https://cafe.naver.com/wecando7/11636952
공급 넘치는 지방 1호기 임차인에게 매도 성공했습니다 [굿데이3]
  • 1호기는 예정 물량 외 추가 공급이 들어오면서 40% 정도 수익률 호가
  • 많은 노력이 들어갔던 물건이라 고민했지만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판단
  • 서울 저가치 1호기+지방 1호기, 매도 스나리오에 따라 고민
  • 매도 기준
    • 수익이 났을 때
    • 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기 할 수 있을 때
    • 리스크가 커서 보유가 부담될 때
  • 이사 협조 동의서를 받으려고 한 이틀 사이 임차인 분이 갑자기 이사를 못갈 것 같다고 함
  • 단지 내 급매들이 나오면서 최저가를 경신 → 거짓말을 보태서 직접 찾아뵙고 임차인을 설득 → 몇백의 문제 보다는 매도하고 갈아타기에 편익과 비용에서 임차인에게 더 싸게 매도
  • 적용점 : CEO 마인드 (이사협조 동의서를 받을 생각을 못하고 미룸)
https://cafe.naver.com/wecando7/11636645
1호기 전에 놓쳤던 기회들, 투자를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김뿔테]
  • 24년부터 더 좋은 단지에 투자하고 싶다는 마음에 메타인지 못하고 투자 기회를 놓침
  • 하고 싶은 투자보다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음
  • 9개월 후 후보로 생각했던 단지와 비교
    • 최초 투자하려고 했던 3급지보다 수익률은 아시웠지만 어떤 단지를 투자했더라도 8천만원 이상의 상승을 기대 가능
  • 많이 오를 단지를 뽑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 최악은 배우기만 하고 아무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 적용점 : 후보로 보던 단지들 기록해두고 꼭 1년 뒤 복기/평가하기
https://cafe.naver.com/wecando7/1163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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